제 4 장

정전으로 인정된 성경책

우리는 정전으로 인정된 성경이 구약(39권)과 신약(27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말씀은 절대적으로 권위가 있으며, 어떠한 이유를 가지고도 변경할 수 없음을 믿습니다. 그 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과 하, 열왕기상과 하, 역대기상과 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다,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이상 39권을 구약성경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과 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과 후서, 디모데전과 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과 후서, 요한 1, 2, 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이상 27권을 신약 성경이라고 합니다.

이상의 책들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또 이 성경은 하나님 말씀의 완전한 수록임을 믿습니다.

구약의 처음 다섯 권을 모세의 5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그 저자가 모세라고(신 31:9) 믿고 있습니다. 열왕기와 역대기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후 가나안 땅에서 살던 역사의 기록입니다. 에스라는 볼개이트(Vulgates) 성경에 2, 3, 4권이 있지만, 제 1권만이 66권 중에 편입되었습니다(제 6장의 공부).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의 네 권을 대선지서라고 부르고 나머지 12권을 (호세아부터 말라기) 소선지서 라고 부른 적이 있습니다.
문서의 처음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