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 목사님으로 부터)

샬롬!

보내주신 레터 감사드립니다. 부정한 손에 수난받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

대하여 자세히 읽어습니다.

킹 제임스 번역(영, 한)의 우수한 점과 미비점을 여러군데 잘 지적하였습니다.

한글 킹제임스 번역의 고유명사, 지명의 이름들이 통일되지 않았습니다. 현대에 맞춘 이름이면 모두 현대에 맞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리나는 대로(영어의 발음대로) 록했다면 고유명사인 예수는 지저스, 베드로는 피터가 되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이와같은 명사들이 수없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개역 성경에 익숙한 우리에게 쉽게 와닿지 않습니다. 이점을 시정해야 하지 앓을까요? 물론 귀 선교회는 킹 제임스 번역 위원회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읽는 중에 천년왕국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미신을 믿는것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15페이지) 천년왕국에 대한 논쟁이 월간목회에서 기록된 이후 확실한 결론이 없는 신학적인 견해인데 성경에 나와있는 이 말씀을 미신으로 믿는것은 귀하께서 주장하는

계22:18-19의 경고에 걸리지 않는지요?

물론 성경 해석학은 이단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성령님의 빛아래서 조명받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공부 내용을 보내 주실 수 없는지요?

주안에서 평강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후 1999년 10월 30일

 

목사님께 드립니다

천년왕국을 믿는 사람들을 저는 세대주의 자로 봅니다. 천년왕국이라는 성경이 가르치지 않는 세대를 따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세대주의자로 부르는 것이 적합하며, 또 자칭 세대주

의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 천년왕국을 믿으니, 어떻게 천년왕국과 세대주의를 분리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존경하는 Dr. John Gerstner도 그의 저서:Wrong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a Critique of Dispensationalism에서 같은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백 보좌 심판"은 세상의 종말이며 "사망과 음부에 있는 불신자들"은 지금 살고 있는 택

하심을 받은 백성을 제외한 모든 인간을 가리키지 않습니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불신자는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는 잘못된 교리 때문에 그 영

향이 막대하며, 모든 인류가 마지막 심판을 기다리는 것은 "죽는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시 115:17)고 하신 말씀에서 불신자들의

죽은 영혼이 심판 날을 기다리고 있음을 가르칩니다.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시 6:5)

이 구절이 불신자들이 죽어서 지옥에 간다는 결론을 내립니다마는 "사망 중"이 현재의 인

간들의 영혼을 가리킴이 분명하며, 사도신경에서도 말하듯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로 구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부"라는 단어가 성경에

씌어진 경우를 다 살펴보면, 장래의 지옥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지 않습니

까? 불신자들이 음부에서 살고 있다는 견해는 바른 견해이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세상

에서 살아 있는 불신자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심판을 받지만, 사실은 죽은 자로서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닙니까?

사단이 천년동안 무저갱에 갇친 것에 대하여는 전번 공부에서 보내드린 글을 이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읽지 않으신 것 같아 그 글중에서 다시 반복해 드리겠습니다. 결국 천년왕국이 이지상에서 있는 일이 아니고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서 왕 노릇 한다는 성경의 기사를 믿어야 하지 않습니까?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이라고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육신 없이 어떻게 지

상에서 천년을 왕 노릇 하겠습니까? 결국은 천년왕국 교리에 집찻해서 사는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지금 만 왕의 왕이시며, 지금 내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고 있다는 분명한 성경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리스도 왕국에 속한 백성이라는 것을 모든 성경말씀 중에서 가려내서 공부를 한다면, 또 다른 천년이 올 것이라 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미신적인 생각이 사라질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그렇게 배우고 가르친 것을 하루아침에

버리기가 힘들겠습니다마는, 어떠한 성경 말씀을 가르칠때, 참이 아니면 이단의 교리가 아

니겠습니까? 이단적 가르침은 하나님의 심판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사단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하여 요한계시록 12-14장을 공부한 바가 있습니다. 참고로 보

내 드리겠습니다. 천년왕국에 대한 또 다른 글을 우편으로 받으실 것입니다.

이대우 가족 드림, 11/2/99

(CK 목사님으로 부터)

샬롬! Nov. 18. 1999

보내주신 서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식일에 대한 연구 2를 잘 받았으며 그후 추가되는 글도 보기를 원합니다.

귀하께서 주신 여러가지 연구에 대하여 더 깊이 연구할 것들이 있는바 앞으로

편지로 보내시지 말고 E Mail 로 보내는것이 시간과 물질적인 면에서도 절약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연구한 모든 자료들을 메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준 자료를 주보에 인용하거나 전부를 copy하여 사용해도

되는지요? (이메일로 보내면 카피하여 쓰기가 용이합니다.)

궁금한것은 이 세상이 음부라는 의미와 지금 악한 사단의 역사가 극열한데 사탄이

무저갱이에 1000년동안 갇혀있다는 의미가 무천년에서는 지금 갇혀있다는 뜻인데

지금 활동하고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답변은 어떠한지요?

주안에서 강건하시고 선한 사업에 부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고,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이 되게하며, 하나님이 하나님되게하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면서 휴스턴에서, CK 목사

CK목사님,

오늘은 휴일이고 또 아침 일찍이 눈이 떠져서 목사님께 답변을 쓰기로 결심하고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사실은 성경책을 펴기 전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생각입니다. 해와 달이 법칙을 의하여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며, 어떤 지방에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인간 중에 명철한 과학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창조하신 피조물이 질서 정연하게 법을 따라 운영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올리고, 또 적군의 요지를 백발백중(百發百中)으로 사격할 수 있는 미사일의 발명도, 예리한 과학자들의 두뇌를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과학과 공학에 쓸 수 있는 방정식을 창조하셨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 역사(歷史)의 모든 발명(發明)은 사실상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법칙의 발견(發見)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창조의 역사는 13,000년이 좀 넘으며(캠핑의 성경적 계산), 법칙은 변동 없이 운영되고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창조의 법 중에 "논리(論理)"라는 법이 있습니다. 이 논리는 방정식이 없다 할지라도, 지각과 감각을 인간에게 주시어, 옳고 그른 것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리는 과학이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법칙입니다.

지상에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이 세워진다는 것은, 논리적인 근거가 없고 비과학적이며, 또 비과학적이면 미신입니다. 미신을 믿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성경말씀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그중 한가지만 지적을 한다면 "휴거를 공중에서 받고 거기서 칠 년을 살며, 지상에 다시 내려와서 죽지 않고 1,000년을 산다"는 엄청난 얘기입니다.

저는 우선 성경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논리적인 책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창조의 법칙을 변화하시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그 법칙이 변화 될 때가 오며, 그때는 말세이며, 그때 새 법칙(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신앙을 전제로 하고, 목사님께서 의문을 갖으시는 "세상은 음부이다"라는 것과, "사단이 무저갱에 1,000년동안 갇혀 있다"는 의미를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세상이 음부"라는 뜻에 대하여는 세상 적인 상식과 사고 방법으로도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보면 인간은 중상모략과 술책으로 죽이고 죽는 것이 인간사(人間事)이며, 홍수, 지진, 기근, 태풍 등으로 시달리며 살고 있는 인생이 천국에서 살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천국이 아닌 곳은 음부가 아니겠습니까?

성경은 천국과 지옥을 분명하게 구별하여 가르치며, 천국과 지옥사이에 연옥이 있다는 카톨릭 교리와 같은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지상에 사는 것은 천국을 바라보며 삶고 있습니다 마는, 내가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세상서도 천국에서 사는 것처럼 스는 것이 분명합니다. 결코 천국을 물질로 설명할 수는 없으며,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곳을 천국이라고 부릅니다. 그런 뜻에서 찬송가에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의 저자는 천국을 바로 이해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사는 동안 천국은 상징적이며 장래를 말함과 같이, 지옥 (음부)도 상징적인 상태이며, 지옥은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는 곳이며, 내가 비단 궁궐에 산다 할지라도 지옥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장차 다가올 지옥을 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중심으로 구상하는 모든 인생은 지옥을 토대로 한 소망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의 백성들은 지옥이라는 마을에서 방 한 칸을 세(貰)를 내고 살고있는 나그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소이 그리스도인들의 셋집이 너무도 화려하다 보면 결국 지옥으로 옮겨가는 형편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불로 태워 심판하신다는 말씀은 일반적인 세상은 지옥임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다음으로 "갇혀있다"라는 단어에 대하여 성경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우선 한글 번역의 미미한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문에 보면 "deo" 라는 희랍어가 44번 성경에 씌어졌는데, 37번이 bind, 4번이 tie 그리고 Knit, wind, be In bound로 각각 한번씩 번역이 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2절에 "결박하여"가 영어로는 bind의 과거 bound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나타나는 37번 bound의 경우를 일일이 읽어보면 그 뜻, 즉 하나님께서 정하신 정의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좀 쉽게 bound의 뜻을 설명하는 구절은 디모데후서 2장 9절입니다.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bound)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bound) 아니하니라"

고린도전서 7장 39절을 또 읽어보겠습니다.

"아내가 남편이 살 동안에 매여 있다가(bound) 남편이 죽으면 자유하여 자기 뜻대로 시집 갈것이나"

요한계시록에서 사용한 bound의 뜻이 위에 인용한 경우와 그 뜻이 동일합니다. 물론 "쇠사슬"이라는 단어가 bound라는 단어와 같이 씌었기 때문에 "결박하다"라고 번역한 것이 당연하지만, 우리로 하여금 이해하기 어렵게 합니다. "쇠사슬"이 상징이라는 사실을 믿으면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단이 영인데 어떻게 쇠사슬로 결박을 하겠습니까?

특히 영어의 Bound는 기차나 버스의 행선(行先)을 말 할 때 사용합니다. New York bound는 뉴욕 행(行)이며, 이 버스는 뉴욕으로 가게 되어있다는 표시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의 경우도 " 행으로 확고히(쇠사슬) 결정된" 것이라고 해석한다면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큰 문제가 되는 것이 "결박하고 무저갱에 갇히면 아무런 활동도 할 수 없다"는 상식적인 논리에서 오는 성경말씀에 대한 해석입니다 마는 무저갱과 결박이 상징적인 용어임을 시인하면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사단이 쇠사슬에 결박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에 결박된바(bound,딤후 2:9) 되었고,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나는 그리스도에게 신부로써 결박되어 (bound, 고전 7:39) 있음으로 그리스도와의 이혼은 불가능하다는 식의 해석을 해야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세에 가서 요한계시록 20장의 난해를 미리 아셨기 때문에 이 장을 이해하는데 절대적으로 돕는 구절들을 마련하셨습니다. 그 처음 구절은 마태복음 12장 29절입니다. 이 구절에는 예수님께서 사단을 결박하실 것을 예언하신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勒奪)하리라"

이 구절에서 "강한 자"는 사단이며 늑탈되는 세간은 택하신 백성입니다. 그리고 이 강한 자가 결박을 당한 시기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순간이며, 그 순간은 사단이 더 이상 하나님 앞에 출입하지 못하고 땅에 떨어진 때임을 성경말씀으로 지적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대환난을 사단이 잠깐 놓이는 때라고 지적합니다. 그 뜻을 더 깊이 성경말씀으로 찾아보아야 하겠지만, 위에서 배운 bound라는 단어를 가지고 생각한다면 "복음에게 결박된bound)하나님의 백성을 몹시 괴롭게 하는 때이며, 이 때를 가리켜 예수님께서 사단의 미혹(deception)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미혹은 속이는 일이며, 교회의 가르침이 극도로 거짓됨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택하신 백성은 속지 않습니다. 잠깐 놓이는 일이 사단의 공격이 치열해짐을 말 합니다마는, 그 공격에 믿는 자들이 패할 것이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대우 가족 드림, 11/26/99

샬롬!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1.안식일과 주일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2. 캠핑의 제한된 속죄론: 예수 그리스도가 온 세상의 구주가 될 수 있을까?

3. 제한없는 예정론이란 무엇인가?

4. 예수 그리스도는 예정된 사람들만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는가?

휴스턴에서 김 갈렙 목사 드림

목사님께 드립니다.

 

몇일전에 보내드린 글, "일요일이 안식일인가?"를 받으신줄 압니다.

목사님 질문 중에서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것을 빼 놓으면, 나머지 세 가지 질문은 사실상 같은 질문임을 알게 됩니다. 이 질문은 세기를 두고 교회가 서로 변론해 왔고, 그 변론은 결국, 내 교리가 "칼빈주의"냐 아니면 "알미니안주의"냐 하는 질문입니다.

제가 보내드린 캠핑씨의 소책자 "아주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제 신앙생활에서 칼빈주의를 이해하는데 성경의 지식으로 도와 준 책입니다. 제가 읽은 모든 책들 중에 가장 많은 감명을 얻은 성경 공부였습니다.

오늘은 감리교의 교리인 알미니안 교리를 칼빈교리와 비교하면서 써본 제 글 "감리교 교리와 알미니아니슴"을 보내드림으로 목사님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동시에 "벨직 신앙고백, 번역과 성경적 해설"을 보내드립니다. 이 벨직 신앙고백은 칼빈주의를 가장 잘 대표한 교리라고 봅니다. 저는 이 신앙고백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보다 더 월등하고 거의 오류가 없다고 믿습니다. 기쁜 소식은 이 글책이 곧 출판 될 것입니다. 어떠한 글이든, 그 글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글이면 그 글에 감사하며,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믿습니다.

세 가지 글,

1. 아주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계획

2. 감리교 교리와 알미니아니슴

3. 벨직 신앙고백, 번역과 성경이 뒷받침하는 해설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읽으신 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대우 드림, 12/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