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편지
이대우
장로님께,
그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오랫동안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조만간
교회를
사임할
것
같습니다.
저의
자의가
아니라
교회의
결정이
그렇게
날
것
같은데
장로님께서
아마
실망하실
내용이
있습니다.
약
한
달
전에
저는
brother
Zin
Yi
의
주일
Bible
Study
모임에
한
번
참석을
하였습니다.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거기서
Zin
Yi
로
부터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brother Harold
Camping
이
1994 이후
여러번(네
댓번)
예수님의
재림
날짜를
변경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방송으로
나간
것은
아닌
것
같고 small
group
setting
에서
그렇게
여러번
변경하는
언급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재림
날짜를
여러번
변경했다는
것은
serious
fault
로
여겨졌고
더
이상
저는
2010년
5월
21일
휴거설을
따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그
분의
성경에
대한
자세와
성경
해석의
탁월함은
인정합니다.
다만
그분의
예수님
재림
날짜를
정하는
것은
더이상
동의할
수
없습니다.
-
여기까지는
brother
Zin
Yi
와
맥을
같이
합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를
떠나기를
거부하는
것은
충분한
성경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마24: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를
현재
지역교회를
떠나라는
명령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왜냐면
교회가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고
사람이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지리적으로
지역교회를
떠나는
것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위
교회
조직
바깥에도
수
많은
(사람)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ummarize를
하면,
이
장로님께서는
1)Harold
Camping
의
종말의
날짜를
믿고,
2)지역교회를
떠나야
함을 믿으시고
Brother
Zin
Yi
는
1)Harold
Camping
의
종말의
날짜는
믿지
않고,
2)지역교회는
떠나야
함을
믿고,
황성기
목사는
1)Harold
Camping
의
종말의
날짜를
믿지
않고,
2)지역
교회를
떠나야
함도 수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Harold
Camping
의
예수님
재림
날짜를
언급했다는 것만
가지고
교회의
사태가
점점
악화되어
제가
쫓겨나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시한부
종말론
이단이라고까지
얘기하는
교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일로
아무도
탓하진
않습니다.
이단
소리
듣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성경을
바로
이해하는
공부를
더해야겠다는
다짐이
서고(Harold
Camping의
성경
해석이
탁월하긴
하지만
유일한
방법이라곤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로님,
Harold
Camping
을
누구보다도
존경하시고
그
분의
성경해석을
따르시는
줄
알기
때문에,
그리고
저는
이제
더
이상
주님
재림의
날짜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지
않기
때문에
장로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로님
개인을
덜
존경하거나
더
멀리
느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만약
주안에서
한
형제
자매라면
성경
해석과
이해의
폭은 서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brother
Harold
Camping 을
이단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사랑하시는
귀한
형제이십니다.
다만 예수님의
재림
날짜를
정하는
것,
그리고
여러번
변경하는
것은
옳지
않고
신뢰를
떨어뜨리게
합니다.
장 로님,
주님께서
정말
빨리
오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
일로
교회가
엉망이
되고
저
자신도
말할
수
없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배움과
성숙의
기회라고
봅니다.
교회
쫓겨나면
다른
일자리를
찾으면
되겠지요.
모쪼록
장로님
내외분께서는
늘
강건하시길
바라오며
혹시
원하시면
제가
한
번
가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은혜를
빕니다.
감사드리며,
ZZZ
목사
올림.
보낸
편지
2010년
4월
뉴스레터
ALM
Ministry,
www.alittlemaid.org
6694
Palo
Verde
Place
Rancho
Cucamonga,
CA
91739
Phone:
909-803-0491
여러분께
드립니다
오늘은
H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저의
답장을
보내드립니다.(목사님의
편지는
마지막
페이지에
있음.)
목사님은
교회에서
나와야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이
상징적인
뜻이
있을
뿐이지
목사의
직분을
기성교회에서
사직하라는
명령은
아니라고
믿으며,
저는 이
사실이
상징적이건
실제적이던
간에
교회를
떠나야
함을
믿습니다.
성경말씀은
상징적:
그
이유는
잠시
놓아준
사단(계
20:3)이
모든
기성교회를
다스리도록
그 때를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시행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시기가
1994년
수장절에서
시작하여
2011년
오순절까지
6100일입니다.
성경말씀은
많은
부분이
상징적임을
배웁니다만,
무엇을
상징하느냐에
대하여는
성경
구절을
비교하면서
깊이
살펴보아야
알게되며,
모든
상징이
실제적인
사건과
결과적으로
연관이
됨을
발견합니다.
이것은
마치
구약의
제사
법이
그리스도의
속죄를
상징하셨으며,
이 법을
철저하게
지키도록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셨고,
마침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음은
이스라엘에게
상징으로
명령하셨던
제사
법이
실제화
된
것입니다.
세상종말에
대하여도
동일한
방법으로
법을
주셨고(성경
전체)그
법이
실제화
되는
날이
세상의
종말입니다.
모든
선지서(先知書)들은
세상종말에
있을
사건을
상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날짜에
대하여는
상징이
없다라고
주장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성경에는
날짜에
대한
충분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기간:
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기간이
430년임을
성경에
기록하신
이유는
다니엘
12장
11절에
말씀하신
1290일을
계산하는데
실마리가
되게
하셨으며,
1290일을
1290년으로
계산할
때
중요한
날짜,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희년
BC
7년으로부터
2000년이
되는 해
곧 AD
1994년을
계산하게
하십니다.
AD
1994년은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BC
7년부터
40번째
되는
희년입니다.
BC
1877<---------->BC
1447(430년,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기간)
-(BC
1877년은
야곱이
애굽에
도착한
해)-
BC
1877<---------------------->BC587(1290년)
BC
1877
- -
- -
- -
-
BC587
- -
- -
- -
- -
- -
- -
-
AD
1994
<----------------------><----------------------><---------------------->
-(1290
X 3
=
3870)-
AD
1988<---------->AD
1994
(2300주야)
AD
1994년은
교회시대가
끝난 해
AD
1988년부터
정확하게
2300주야를(단
8:14)
계산하는데
절대적으로
그
시점이
됩니다.
이
시점이
있기
때문에
다니엘
8장
14절에
말씀하신
2300주야의
뜻을
알게된
것입니다.
이러한
연대의
발견은
날짜를
지적하여
말씀하신
선지자
에스겔
30장
20-26절의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
십 일년
정월
칠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내가
애굽 왕
바로의
팔을
꺾었더니
칼을
잡을
힘이
있도록
그것을
그저
싸매지도
못하였고
약을
붙여
싸매지도
못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애굽왕
바로를
대적하여
그 두
팔 곧
성한
팔과
이미
꺾인
팔을
꺾어서
칼이 그
손에서
떨어지게
하고
애굽
사람을
열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칠찌라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을
견고하게
하고 내
칼을 그
손에
붙이려니와
내가
바로의
팔을
꺾으리니
그가
바벨론
왕의
앞에서
고통하기를
죽게
상한
자의
고통하듯
하리라
내가
바벨론왕의
팔은
들어주고
바로의
팔은
떨어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고
그로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겠고
내가
애굽
사람을
열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겔
30:20-26)
기성교회를
애굽이라고
상징:
이
구절에서
애굽의
뜻은
요한계시록
11장
8절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그
고장을
애굽이라고
지적하신
점이
중요한
단서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루살렘을
애굽이라고
하신
궁극적인
뜻이
“기성교회를
애굽이라고
상징하셨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물론 이
결론을
뒷받침하는
다른
여러
구절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교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왕국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왕국은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그 뜻을
이해하도록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성경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에서
알게되는
놀라운
사실은
이스라엘을
견책하여
쓰신
구약의
선지서의
말씀이
교회의
상태를
지적하신
것을
알게됩니다.
사실상
이스라엘을
주제로
하여
쓰신
성경을
그
당시에
이스라엘이
읽을
기회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시이며,
그
기록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성경을
공부하는
유일한
이유인
것처럼
가르쳐온
기독교
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성경학자들의
주석들이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종말에
실제적으로
있을
지진:
우리의
성경공부는
세상종말에
일어날
사건들에
초점을
두게되며,
상징적으로
기록된
역사적인
사건과
이에
따르는
교훈들이
모두
실제적으로
경험할
사건으로
전개되는
것을
믿습니다.
그 중
한가지
예를
든다면,
지진(地震)에
대한
성경의
기록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지진이
났던
기록(마
27:54,
28:2)이
있고,
사도바울이
옥에
갇혔을
때
지진이
났고,
그
지진으로
말미암아
옥문이
열린
기록(행
6:12)이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지만
말세에
있을
지진을
상징하는
줄
믿습니다.
그렇게
믿게되는
이유가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
있습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2-17)
이
구절이야말로
세상종말에
실제적으로
있을
지진을
말씀하심이
틀림없습니다.
지구
역사에
대
지진이
곳곳에
있었고
화산이
터지고,
또
태풍과
대
홍수가
끊임없이
있던
것을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살며,
자손들의
백년
대개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천지지변은
세상이
“낡아
없어질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할
뿐
아니라,
세상종말에는
Haiti에서
일어났던
지진이
어디에서든지
일어날
것을
하나님께서
경고하심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대우
가족
드림.
4월
14일
2010년
목사님,
안부
편지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지난달
뉴스레터에는
목사님께
드리고
싶은
얘기
내용의
일부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Zin
Yi
집회에
가서
알게된
내용을
공개적으로
비교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Zin
Yi
집회:
저도
Zin
Yi
모임에
두 번
참석한
적이
있고,
또
Zin
Yi의
설교를
몇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가
제게 준
인상은
또 다른
Watchman
Nee가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무엇인지는
몰라도
집회를
장악하는
Leadership을
가지고
있고,
독특한
방법으로
Fellowship
집회를
이끌어
나가며,
상당한
수의
추종자들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Zin
Yi의
집회를
운영하는데
있어
오른
팔이 된
사람이
Martin
Lee이며,
이분은
고등교육을
받은
백인
과학자입니다.
Martin은
Family
Radio
근처에
살면서
오랫동안
Alameda
Fellowship에
참석하면서
Camping씨의
가르침을
믿고
선교해
오다가(Family
Radio의
전도지와
소책자를
자비로
공급했음),
Family
Radio가
자료의
복사를
금지하고,
Web
Site에도
Family
Radio가
제시한
자료를
전시하는
것을
금지하는
지시가
나오자
Alameda
Fellowship을
떠났습니다.
Family
Radio에
밤늦게
방송하는
Program에서
설교한
적이
있는
Zin
Yi의
설교도
거절을
당한
것입니다.
Zin
Yi
집회에서
“Harold
Camping이
1994년
이후
여러
번(네
뎃번)
예수님의
재림
날짜를
변경했다”는
얘기가
저에게는
금시
초문이며,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터무니없는
낭설입니다.
이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책
“1994?”
첫째
저는 책
“1994?”의
번역자로써
캠핑씨가
날짜,
“1994년을
예수님
재림의
날로
찍었다”라고
비난하는
말에
대하여
설명해야
하겠습니다.
책
“1994?”의
Page
495의
몇
문단을
다음과
같이
읽습니다.
“만일
이
기간이
계획하신
대로이면
7000년이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
잘
들어맞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는
경우
마지막
심판날은
2011
A.D.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이
완전한
기간이
택함을
받은
자를
위하여
단축될
것이다.
---
그리스도의
재림이
2011
A.D.가
아니라
이해부터
몇 년
전이된다는
결론에
도달하여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는
하나님께서
얼마
동안의
환난
기간을
감하셨는가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책
“1994?”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캠핑씨가
날짜를
1994년으로
찍었다가
이번에는
2011년으로
찍었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에서
부각된
예수님재림의
날짜는
2011년
밖에
없고,
1994년이
등장했던
것은
“그날을
감(減)하신다는
뜻”을
캠핑씨가
잘못
이해했던
것입니다.
그럴만한
것이
1994년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해 ,
BC
7년으로부터
40번째의
희년이며,
희년은
예수님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그 희년
후에 “늦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성경말씀을
미쳐
몰랐든
것입니다.
이 “늦은
비”는
전자(電子)시대를
지적하신
것이며,
교회가
하지
못하는
선교
사역을
Family
Radio와
같이
전자기구를
통해,
성경만을
믿는
복음회가
할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두
번째로
캠핑씨가
여러 번
날짜를
찍었다는
말이
낭설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증명할
수
있습니다.
캠핑씨는
매주(每週)
두
시간씩
성경을
가르칩니다.
목요일과
일요일
주일학교에서입니다.
이 두
시간의
성경
공부가
매주
5일간
30분
씩
방송되며,
그 외의
시간에는
캠핑씨가
날짜에
대해서
얘기할
기회가
없습니다.
기회가
있었다면
매일
한시간
반 동안
전화를
통한
Open
Forum이며,
질의
문답을
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캠핑씨가
날짜를
변경하여
말했다는
사실은
없습니다.
다행하게도
아주
친한
친구가
Family
Radio에
있어
캠핑씨의
매주
2시간
성경공부를
한 녹음
tape를
저는
일일이
받아
듣고
있습니다.
“1994년
이후
여러번(네
댓번)
예수님의
재림
날짜를
변경했다”는
근거를
캠핑씨의
성경공부에서는
들을 수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이 일에
대하여
잘못
들으셨기를
바라며,
만일
이러한
낭설이
Zin
Yi
집회에서
나왔다면,
그
집회는
경계해야
되는
모임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교회를
떠나야하는
충분한
이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제가
교회를
떠나기를
거부하는
것은
충분한
성경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신 데
대하여
저의
생각,
성경적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
아버님의
꾸중을
듣고 왜
꾸중을
듣는지
알 수가
없어
심히
분이
터졌던
일이
생각납니다.
아버님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
탓이었습니다.
성경을
읽는
일이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는
일이라면,
어느
누가
하나님의
마음을
다
짐작이라도
하겠습니까?
제가
캠핑씨에게
늘
감사하는
것은
그분은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철저히
믿고
여러모로
연구하여
발표하기
때문에
저로서는
성경을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절약하게
됩니다.
자연히
Zin
Yi,와
캠핑씨를
비교하게
됩니다.
Alamida
Fellowship에
가면
주일예배
설교자가
늘
다릅니다.
말하자면
모임에
일정한
지도자가
없다는
간증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Fellowship에서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바라보고
모인다면
그
집회는
아직도
교회제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목사님은,
마태복음
24장
16절에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신
명령을
영적으로
해석해야한다는
결론에서
마치
“바른
목회를
해야한다”는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믿게된
영적인
뜻은
“산”이
하나님자신을
지적함으로,
더 이상
교단이
정한
예배
개념이나
기독교
교육의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믿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신
말세에
대한
교훈들이
수 없이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역대의
신학자들이나
교역자들이
넘겨준
목회
방법으로는
내(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위한
선교사역을
이룰 수
없다”고
선언을
하신
것입니다.
세상종말의
교회를
사단이
통치하도록
정하셨다면,
그
사단에게
속하지
않는
교인들은
몸조심해서(딤후
4:3-4)
거기에
남아
있지
말라는
명령이
아니겠습니까?(사
37:31-32,
렘
51:6-9)
믿음은
들음에서:
목사님과
제
사이에
성경구절을
이해하는
방법이
다른
것을
이상하게
여길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각자의
믿음은
예외
없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며,
그
믿음을
위하여
각자
인생의
걸어가는
길과
다른
환경을
주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역이며,
사역으로는
구원에
이르지
못함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2011년
5월
21일”이
세상의
종말이다”
라는
것이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세상
종말의
날짜는
모른다:
“세상
종말의
날짜는
모른다고”
쉽게
단정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입장이
있습니다.
첫째는
“성경이
우리의
구원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지만
세상종말의
날짜를
지적하여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는
창세기
5장과
11장에
기록하신
연대기에
관심을
두어본
일이
없을
것입니다.
둘째
번으로
이스라엘에게
지키도록
명령하신
절기에
대한
뜻을
깊이
살펴 볼
기회가
없었을
뿐
아니라
가르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신약
교회가
AD
33년
오순절에서
시작하여
AD
1988년
오순절에
끝났다는
성경의
뜻을
이해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유월절의
뜻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
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라는
것을 다
믿게
됩니다마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지시하신
유월절의
절차와
그
날짜에
대하여
뜻을
살펴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셋째
캠핑씨가
“1994년에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을
것이다라는
날짜를
찍었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책
“1994?”를
읽어본
적이
없이
뜬소문을
듣고
비난하는
사람들입니다.
책에
기록된
모든
연대표와,
교회의
심판과,
믿는자들의
휴거와,
또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어야
된다는
철저한
가르침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 책을
지금도
읽고
성경공부에
도움을
받도록
추천합니다.
넷째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오지만,
이
말씀이
누구든지
성경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것이라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들을
때”
믿음이
온다는
뜻이며,
그
믿음이
그리스도의
믿음임을
가르치지
않습니까?
아무리
내
구미에
맞는
믿음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믿음이
아닐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권하는
것은
캠핑씨의
가르침을
더
살펴보자는
것이며,
최소한도
월요일에서
금요일
30분간의
방송을
듣는
사람들은
성경말씀을
많이
깨닫게
된다는
제
경험의
고백입니다.
지역
교회를
떠나라:
“지역
교회를
떠나야함도
수용하지
않습니다”라고
하신
것을
저는 잘
이해합니다.
인간은
다
현실에
속해
사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옛날에
원하든
대로
목사가
되었더라도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몇 번
“교회의
뜻을
영적으로
이해
되어야한다”라고
강조하신
일을
기억합니다.
목사님의
신앙은
마치
갈라디아서
4장
25-26절에
말씀하신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있음을
믿으시고,
참
믿는자들은
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에
속한다는
뜻이며,
만일
내가
천상에
있는
교회(위에
있는
예루살렘)에
속하였으면
기성교회에서
나오라는
명령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신앙입니다.
저는
성경을
공부할
때 “이
구절은
실제적이다,
혹은
상징적인
뜻만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구분을
잘
못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상징
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이
실제적인
현상을
말씀하심을
알게됩니다.
예를
들면,
“음란한
세대”는
상징적으로
“교회가
말씀은
제쳐놓고
사람의
생각대로
교리를
세우고
또
교회를
운영한다”는
뜻인 줄
압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세상도
음란하고
교회도
음란합니다.
음란하지
않은
교회가
있다고
주장하시겠지만,
실제적으로
모든
교회가
멸망이
오는
종말에
서
있으면서
그러한
주장의
효과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교회에서
도망하라고”
하신
명령이
실제적이라고
믿는
이유는
성경은
역사(歷史)를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내(하나님의)
집이
아닌
교회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잘못된
교회만을
심판하신다는
생각은
아직도
나에게
의로운
부분이
있다는
자세입니다.
California에서
종종
산불을
경험하며,
동리에
불이
붙을 때
온
동리가
피난을
나가야
하는
것은
비슷한
비교라고
봅니다.
내 집은
견고하니까
불에
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적으로만
생각한다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마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나니”라고
하신
것을,
“나는
제외된다”고
자신의
신앙을
믿는
의인과
같은
논리가
아니겠습니까?
교회를
나와야
된다는
것이
실제적으로
교회를
떠나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임을
또 다른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2장
10절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라고
하신
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교회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점수를
매기는
시험(試驗)이
아닐
것입니다.
가령
목사님께서
시무
하시던
교회가
인간의
눈으로는
90점을
받을 수
있으리라고
가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100점에서
미달한
10점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신학의
문제점:
목사님,
사람의
생각에는
한계가
있음을
갈수록
더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이
“신학”이라는
배경
때문에
어떤
경계를
떠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왕
목사님께서
타의에
의하여
목회를
못하게
되신다면,
목사님의
교단과
신학이
성경적이냐
하는
것을
깊이
타진해
보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도
크기
때문에
세상에
속한
어떤
일도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또한
주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또 만나
뵐
기회를
기다립니다.
이대우가족
드림
4월
1일
2010
ALM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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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4
Palo
Verde
Place
Rancho
Cucamonga,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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