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 뉴스레터
ALM Ministry
6694 Palo Verde Place
Rancho Cucamonga, CA 91739
903-803-0491
여러분께 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성경의 "영원한 지옥" 대한 기록을 공부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지옥은 "영원히 타는 불못"( 25:41)으로 우리가 믿어 왔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독교인이 그렇게 믿어온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영원히 타는 불못" 없다라고 선언한 교인들은 수가 기독교인의 수에서 3.5% 되지 못하는 여호와의 증인 들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여호와의 증인의 교리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 하나님 자신이심을 부인합니다. 구주를 부인하면서 어떻게 구주께서 계획하신 천국에 들어갈 있겠습니까!! 천국의 시민이 없는 사람들의 말은 "콩으로 매주를 쑨다 하더라도 듣지 않는 " 신실한 기독교인들이 마땅히 취하여야 태도임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요한 2 1 10절에 교훈 대하여 명령하신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없다?
 
   그러나 "지옥이 없다" 생각이 여호와의 증인의 교리 근처에서 발견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사실은 성경을 깊이 공부하며 지옥이라고 번역된 원어를 비교하면서 하나님의 원래의 의도하신 뜻을 찾아내었기 때문입니다.
    캠핑씨는 성경의 진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원래의 뜻을 밤을 새워가면서 공부하며 발견하여 발표하는 분임을 저는 날이 갈수록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아주 생소한 성경 말씀의 해석을 발표할 때마다 의아심을 숨기지 못하고, 개월을 두고 성경말씀을 공부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는 것은 "어렵고 오묘하게 쓰신 성경을 말세에 사는 나를 위하여 쓰셨다" 사실을 알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성경의 뜻을 알고 있었다" 자신감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더욱 성경말씀의 뜻을 알기 위하여 내가 년을 애써 왔지만, 지금에서야 나를 성경학도로서 시점에 오도록 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좀더 깨닫도록 하나님께 자비를 간구 합니다.
 
   지옥에 대한 성경 구절을 다음과 같이 읽을 있습니다.
영원히 불이 타는 5: 29, 9:43, 48-49, 25:41, 19:20 20:15, 3:6
 
   지옥에 들어가는 자들
    마귀와 사자들; 25:41
      범죄 천사; 벧후 2:4
      거짓 선지자; 19:20, 21: 8
      불신자; 25:40-46
      주의 뜻을 따르지 않는 ; 25:40-46
 
오랫동안 우리의 친구였고 존경을 받아온 젊은 성경학도, 세계 선교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H씨가 영원한 지옥이 없다는 가르침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급한 때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놀라운 성경학도의 행적을 변동 하실까?하는 의아심 때문에  H씨의 주장을 살펴 봤습니다.
    H씨는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영원히 지옥에 가기 위하여 심판 날에 부활할 것이라는 10가지 성경적인 근거를 다음과 같이 들고 있습니다.
 
가지 성경구절, 영원한 지옥?
 
1.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 12:2)
 
구절의 뜻이 거짓 선지자들과 불신자들이 마지막 심판 날의 심판을 받기 위하여 부활하며, 이때에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 들이 영원토록 지옥의 형벌을 받을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생명 받을 것이라는 기록이 없습니다. 죄값이 영원하다는 것은 죄값을 갚고 원래의 인간의 모습을 찾을 기회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이 형상을 지닌 불타는 지옥에서 영원히 벌을 받는다는 성경 해석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21:1)라고 하신 말씀과 상반이 됩니다.
 
2.  " 다른 천사 세째가 뒤를 따라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 14:9-10)
 
짐승의 표를 이마나 손에 받은 자들은 죄값을 치르기 위하여 불과 유황으로 지옥 불못에 던지우게 됩니다.  "불과 유황으로 지옥 불못" 영원한 곳이 있지만 거기에 던져진 사람들이 영원히 견디지는 못할 것입니다. "진노의 " 2011 5 22일에 시작하여 10 21일까지, 153일이 계속될 것입니다.
 
3. "네가 만일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 28:15)
 
계명을 지키지 않은 자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상세한 경고의 말씀을 신명기 28 전체를 통하여 말씀 하셨습니다. 창조주를 알지 못하고 사는 인생은 이미 저주를 받고 사는 것이 아닙니까?
 
4.  "내가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22:18)
 
성경에 기록된 계명을 불순종한 자들이 재앙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를 성경 마지막 절에 하셨습니다. 경고는 특히 거짓 선지자들에게 하시는 경고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형벌이 영원히 계속되리라고는 하시지 않았습니다.
 
5.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날에 소돔이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있을찐저 고라신아,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0:12-14. 11:22, 24 참조)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받을 재난이 "소돔이 동리 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심으로 세상 종말의 환난은 절대적으로 견디기 어려운 것임을 누차에 말씀하셨습니다.
 
6.  " 있을찐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있을찐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6:25)
 
구원 받지 못한 자들에게 "애통하며 울지로다"라고 것은 그들이 당하는 환난이 영원히 계속 됨을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7.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1:26-28)
 
"여호와를 부르고 찾아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 하신 것은 구원의 가능성이 결코 다시는 없을 것을 의미하며,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살아 남아서 계속하여 하나님을 찾을 것이라고 하신 것이 아니며, 여호와를 찾는 일이 5개월 동안 일어날 것입니다.
 
8.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 2:7-9)
 
"선을 행하는 자들은 영생에---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라고 하신 것도 구원 받은 자들이 영생을 얻어 휴거 당한 지상에 남아있는 자들이 환난과 곤고 받게 되지만 환난이 영원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9. "주인이 노하여 빚을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18:34-35)
 
"주인이 노하여 빛을 갚도록 옥졸들에게 붙이리라"라고 하신 것도 지옥에 들어가 살면서 영원토록 빛을 갚으리라는 가르침은 결코 아닙니다. “죄의 삯은 사망”( 6:23)이라고 하신 것이며, “저를 옥졸(tormentors)들에게 붙이니라에서 옥졸은 구원 받은 자들이 말씀을 전할 듣고도 믿지않는 사람들을 생각할 있습니다.
 
10.  "저희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와 멸망을 당케 하사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83:17-18)
 
"저희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라고 하셨으므로 지옥은 영원한 것이라고 결론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수치가 영원하다는 것은 수치를 회복할 없음을 말하며, 수치 때문에 완전히 멸망 당할 것을 말합니다.
 
   이상 10가지 구절을 선정하여 지옥이 영원하다는 것을 설명하려는 교리를 부인합니다. 성경에는 지옥이 영원하다는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태양과 같이 불타는 불못이 영원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온 영혼이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무후무(前無後無) 환난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을 "전무후무(前無後無) 환난"( 12:1, 13:19)으로 성경에 기록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교회가 가르쳐온 성경해석은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영원히 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무후무 하다" 믿어 왔습니다. 전무후무한 이유가 여러 가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뜻의 하나는 "환난은 마지막이며 이상 없다" 뜻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사건의 일면을 예레미야 16장에서 읽을 있습니다.
 
   "너는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찌니라 이곳에서 생산한 자녀와 땅에서 그들을 해산한 어미와 그들을 낳은 아비에 대하여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16:2-3)
 
   영적인 뜻을 생각하여야 것입니다. 구원 받을 자들을 지적하여 과부와 고아( 1:27) 비유 하신 것을 생각 합니다.
   신부가 우리는 그리스도를 신랑으로 영원히 모실 것이며, 하나님의 양자로 영원히 입양되었음을 기억 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절은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을 지적하여 구분하셨습니다.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시체는 공중의 새와 짐승의 밥이 되리라" ( 16:4)
    " 자든지 작은 자든지 땅에서 죽으리니 그들이 매장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겠고 자기 몸을 베거나 대머리 되게 하는 자도 없을 것이며" ( 16:6)
 
   "독한 ", 불치의 병이 무엇이겠습니까? 영원히 죽게 되는 병이며, 구원 받지 못한 모든 자들을 지적합니다. "매장함을 얻지 못하며"라고 하신 것은 우주와 지구가 멸망을 당하는 세상종말의 현상입디다( 24:1-13, 4:20-28, 37:2-6, 벧후 3:7-13). 매장해 사람들이 없게 되는 때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어머님이 세상을 떠났다 해도 장래사도 없고 땅을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부득불 사랑하는 어머님의 시체를 "지면에 분토와 같이" 방치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아이티(Haiti) 지진이 났을 때는 최소한 수백 명의 시체를 무덤에 불도저(bulldozer) 사용하여 묻어 버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1 5 21일에 구원 받은 자들이 휴거를 당한 후에 일어날 지진은   세계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누구나 도움을 받아야 사람들이 됩니다. 물론 이러한 사건은 세상 창조 이후 없었습니다. 성경말씀이 상징적으로 기록된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구절도 상징적으로만 말씀하기를 바랍니다마는, 우주를 개벽하시는 마지막 날을 성경에서 배우며 일은 실제로 일어날 상황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마지막 , 비참한 환난
 
  예레미야 16장에서 말씀하신 비참한 환난을 받을 인구의 수를 성경말씀을 통하여 대략 짐작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을 1/3으로 기록하셨고( 왕하 1:, 6:8-9, 13:9, 9:15 ) 1/10 하나님께 바쳐져( 7:2,4) 구원 받은 백성을 상징하셨습니다. 것도 없이 세상 인구의 1/3 기독교인 (하나님의 백성) 임을 지적하셨습니다. 2009년도 Time Almanac 기록에는 세상 인구가 67.6억이며, 1/3 인구 22.5억이 기독교인들입니다. 22.5 중에서 1/10 구원을 받았다고 가정한다면 2.25 명이 되며, 요한계시록 9 16절에서 말씀하신 2 곱하기 만과 대조가 됩니다.
   구원 받은 2.25억의 인구를 제외한 65.4억의 사람들이 5개월 동안에 죽는다고 가정을 한다면 무서움을 감히 짐작하도록 성경에 기록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지옥이 영원하다고 믿는다면, 이와 같은 상태가 영원히 계속된다고 믿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가 없다는 가지 사실을 다음과 같이 지적할 있습니다.
 
   첫째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하신 점입니다. 인간이 나서 얼마동안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죄값을 치르는 것이며, 또한 인간의 영혼은 나면서부터 죽어있어 하나님께서 새로운 영을 주시기 전에는 영원히 죽어 있는 것이 인간의 실태임을 성경은 가르칩니다( 2:1, 2:13). 영혼이 없는 인간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리라"( 3:19)하셨고, 구원 받지 못한 흙으로 돌아간 인간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은 없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경우는 다릅니다. 거듭난 영을 받으며, 만이 영생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1:13, 3:3, 17:5-17).
 
    그러나 성경을 읽을 문제가 되는 것은 "지옥"이라는 단어입니다. 같은 단어가 "무덤"으로 번역되었고, 무덤이 영원하다는 뜻은 "지상에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뜻이 됩니다. 지상에 존재하지 않으면 인생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아담 이후 인간이 지옥이라는 가상의 행선지를 생각해 것은 "내가 죄를 짓고 있다"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는 증거가 되며, 모든 종교가 지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하여 인간의 행실을 개선해 보자고 하는 것은 낙원을 잃어버린 인간들이 낙원을 갈망하는 자연적인 현상인 듯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 실낙원을 다시 찾을 없으며, 어떠한 종교(기독교를 포함) 천국에 없음을 하나님께서 선언하십니다.
   성경을 통하여 있는 천국은 인간이 정한 기준으로 선을 행하여야 가는 곳이 아니고, 창세 전에 들어갈 사람들의 이름을 정하시고, 사람들은 천국에 대하여 정보를 듣고 회개하므로 가게 됩니다(딤후 1:9, 1:5,11).
 
지옥에 대하여:
 
  히브리어 sheol 희랍어 hades 지옥으로 번역되었고 단어가 동의어임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학자 들이 히브리어로 구약을 처음 희랍어로 번역한 Septuagint 성경이 sheol hades 번역하셨고, 단어는 또한 많은 성경번역에서 grave(무덤) 번역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단어는 동의어이며, sheol hades 지옥으로 번역된 것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래에 원하신 뜻이 아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할 있습니다.
 
첫째 번역자들이 지옥이라는 개념을 생각하게 것은 희랍 신화의 지옥(음부)이라는 종교 적인 배경을 받아 드렸다는 것은 부정할 없습니다. 성경은 무덤으로 들어가는 인간이 다시 살아난다거나 어떤 영으로 존재한다는 구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지옥으로 번역된 sheol hades 무덤으로 번역됨으로써 성경의 본래의 뜻이 완성된 것입니다.
 
   전도서 9 10절이 일면을 설명합니다.
 
   "무릇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9:10)
 
     다른 일면을 시편 6 5-6절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누구리이까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나이다"( 6:5-6)
 
    “지옥에서는 하나님께 감사할 자가 없다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혜택을 받을 없게 된다는 뜻이며 인간이 이상 소망이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사실상 인간은 죽음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가르치듯이 선하게 살던 사람이 천국에 것을 믿는다면 장례식이 그렇게 슬플 수가 없을 것입니다. 장례식마다 죽은 사람의 선한 업적을 찬양합니다마는, 성경은 인간이 살아 생전에 선을 행하는 사람은 결코 없으며( 3:10), 죽은 후에는 아무 것도 없음을 가르칩니다( 65, 38:18).
 
인간은 창조되었는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인간을 통하여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피조물 인간만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시는 은혜에 대하여 감사할 있는 능력을 주셨지만, 인간은 부패하여 사람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명을 택하고 택하신 백성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며, 그들의 감사하는 음성을 듣게 되십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음성도 택하신 백성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루어질 것을 시편 6 5절에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죽음은 모든 것의 마지막입니다. 장례식이 슬프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종말, 2011 5 21 후에 죽는 사람들에게는 슬퍼할 사람조차 없다( 16:4)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2011 5 21일에 살아 남아 있으면 불에 타는 고통을 경험해야 것을 성경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무서운 대환난 때의 죽음을 둘째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20:6 ).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구원 받는 순간 영원히 사는 영을 받기 때문에, 2011 5 21 이전에 죽는 사람들은 죽는 순간 그들의 새로 받은 영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며 육체는 땅에 묻혀 2011 5 21일을 기다릴 것입니다. 천국에 이미 있는 그들의 영은 육체와 결합할 것이며, 세상에 살아 남아 있는 구원 받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공중에서 그리스도와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5:28-29)
 
    믿지 않는 자들이 영원히 죽지 않고 고난을 받을 것이라는 것처럼 말하는 성경구절을 군데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기록은 거지 나사로와 부자가 죽은 후에 일어난 사건의 비유입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를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 16:14) 주제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16:15) 하신 뜻을 설명하신 것을 믿을 있습니다. 계속하여 누가복음 16장을 읽어 나가면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자기들 나름대로 해석하여, "아내를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16:18)라고 하심으로 율법을 빙자하여 아내를 버린 사실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아내를 버린" 사실을 말씀하실 때는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떠난"상태를 말씀하신 것이고, 상태를 영원한 음부(무덤) 비유하신 것입니다. 비유에서 중요한 것은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라고 하심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 상징되었으며, 사실상은 아브라함도 죽은 시체가 땅에 묻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중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절도 예외 없이 세상 마지막 때를 말씀하셨으며, "거지 나사로" 비유된 믿는 자들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라고 부자(교회 지도자들[ 2:9, 3:17]) 대조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죽는 것은 지옥에 가는
 
이 비유에서 배우게 되는 중요한 사실은 "부자가 장사 되매"라고 한 점이며,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일단 죽으면 더 이상 소망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무덤"은 "음부"나 "지옥”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소망이 영원히 사라졌다는 뜻입니다.
   죽음에 대하여 다시 생각합니다. "죽을 힘을 다한다"라는 표현을 듣습니다. 또한 모든 인간이 죽기를 싫어하며, 비참한 처지에서도 좀더 살기를 원합니다. 사실상 이간은 태어난 후 여러 가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창조 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인간은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으며, 맛 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또 내가 속해 있는 가족과, 삶을 서로 얘기 할 수 있는 친구도 즐길 수 있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죽음은 비참하며, 이 죽음에 대하여 역대의 많은 철학,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읊어 왔습니다.
 
   국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최대 극형(極刑)은 사형(死刑)선고 입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는 표현이 우연하게 생긴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에게 주신 많은 법을 지켜야만 했으며, 그 중 많은 범죄가 사형으로 처벌되었습니다. 그 중 예를 들면 부모를 거역하는 자들이며, 간음하는 자들이며, 동성애자들은 돌로 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라고 하신 말씀은 "죄의 삯은 무덤이요" 또는 "죄의 삯은 지옥이요"라고 해도 바른 해석이 됩니다.
 
   영원한 지옥을 말하는 성경구절을 하나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마가복음 9장 47-48절 입니다.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 9:47-48)
 
위의 성경구절은 이사야서 66장 24절을 인용하신 것으로 봅니다.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사 66:24)
 
불 지옥과 구더기
 
   마가복음 9장 47절의 "지옥에 던지우는 것"은 영문 번역에 "불 지옥에 던지우는 것"(Cast into hell fire)으로 번역된 것이 원문에 충실합니다. 그리고 원문에는 "불 지옥"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불 지옥"의 희랍어 원어는 "geenna"이며, "힌놈(Hinnom)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이 " 힌놈 의 골짜기"는 예루살렘 서남에 위치되어 있으며 이스라엘이 이방 신을 섬기기 위하여 자녀들을 불타는 제단에 받친 기록이 성경에 여러 번 있습니다.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 (수 15:8)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사람으로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그 자녀를 불로 지나가게 하지 못하게 하고" (왕하 23:10) 대하 28:3, 33:6, 렘 19:6 참조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힌놈 의 골짜기를 "불 지옥"으로 말씀하신 것은 이방 신을 섬기는 자들의 자녀와 같이 불붙는 제단에 받쳐질 것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2011년 5월 21일 후에 일어날 사건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고"라는 비유도 " 힌놈 의 골짜기"에서 오는 상징입니다.
    느헤미야서에는 "분문(糞門)"을 수리한 기록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거민 들이 여러 가지 배설물과 쓰레기를 분문을 거쳐 내다 버린 곳이 힌놈 의 골짜기임이 짐작이 됩니다. 구더기가 자랄 수 있는 곳은 쓰레기 더미와 배설물에서이며, "구더기도 죽지 않고"는 영원한 불바다가 시작하기 전, 2011년 5월 21일부터 10월 21일 까지를 상징하여 말씀하신 것이 틀림없습니다.
창조 주이신 예수님께서 자기의 영을 불어넣어 만드신 인간이 모두 구더기와 같이 살고 있거나 그렇게 될 것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그 구더기와 같은 인간을 또한 "힌놈 골짜기"에서 바알 신에게 자녀들을 바쳐 제사하는 우매한 이스라엘과 대조 하셨습니다. 내가 그 우매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고 어떻게 증명을 합니까?
항상 강한 자부심을 가진 인간들이 그 으젓한 모습을 과시하고 살 수 있는 날이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손을 들고 나아올 때가 되었습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아직도 구더기와 같은 나에게 새 생명을 주시고 "불 지옥"의 경험을 면할 수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를 생각합니다.
 
   우선, 세상의 인간들이 아직도 살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세상의 죄악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멸망을 받아야 할 니느웨의 12만 성민(城民)이 회개하고 구원을 받았 습니다. 그들은 한 사람의 전도자 요나의 말이 진실한 하나님의 음성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마 12:39-41). 지금은 어떤 전도자의 말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 필요가 없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성경을 주셨고, 우리가 간구할 때에 내가 그 말씀을 이해하도록 인도 해 주시기를 약속한 때 입니다.
 
둘째로, 인간이 불타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생하지 않게 하시고, 완전히 소멸해 버리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루살렘이 그들이 범한 죄악 때문에 멸망 당할 것을 아시고 불쌍히 여겨 우신 예수님을 기억하실 것입니다(눅 19:41). 그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고통 당하는 것을 영원토록 지켜 볼 것이라는 생각은 하나님의 본질을 미쳐 알지 못한 인간들의 생각이며, 원래에 하나님께서 쓰신 성경에는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법을 주실 때도 늘 한계를 세워 주셨습니다.
 
"악인에게 태형(苔刑)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찌니 만일 그것을 넘겨 과다히 때리면 네가 네 형제로 천히 여김을 받게 할까 하노라"(신 25:2-3)
 
    하나님께서 고통 당하는 인간들을 보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마 23:37). 그러므로 성경에 말씀하시는 "영원"의 뜻을 구절의 문맥을 보고 이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1.  인간의 구원은 영원합니다. 그러나 그 영원에는 옛적 것이 없어지고(계 21:1, 사 65:17),새로 창조된 내 영과 변화된 내 육체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 성경에서 "타는 불"을 말씀하실 때는 영원한 죽음을 가리키며 그 흔적이 영원히 없을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3.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멸망 당할 니느웨 사람들에게 전도자 요나를 보내신 것 같이, 세상에 사는 70억의 인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들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셨습니다. 어느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는 변명을 할 수 없게(롬 1:18-20)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4.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에서 배우는 또 다른 교훈은, 믿지 않고 죽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비가 더 이상 미치지 못함을 읽습니다. 모든 인류, 역대에 살던 사람들과 현대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 종말에 대한 충분한 경고를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5.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히 12: 29)고 하신 것을 상기하며, 성경에서 “”을 말씀하실 때는 죄에 대한 심판과 또한 그 죄값으로 영원히 소멸 당함을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