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의 이정표들 - 젼편 -

- 캠핑씨의 책 1994?에?shy; -
 

이 책의 목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에 대한 단?shy;를 성경에?shy; 가능한 한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는 구약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살펴봄으로써, 주님의 초림에 대하여?shy;도 그 시기를 알게 될 것이다. 즉 우리가 역사적 사건의 날짜들을 알고, 그것을 통하여 미래를 비추어 볼 때 하나님의 복음 계획과 관계되는 역사적 사건의 시간표를 알게 될 것이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역사적 사건에 매우 정확한 시간표를 정하신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과거의 시간 관계를 미래에 적용시킴으로, 미래에 일어날 여러 가지 사건의 시간을 결정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과거의 시간표를 살펴봄으로써 성경이 말하는 것을 배워야한다. 우리는 역사의 흐름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전개되는 원리임을 발견하였다. 또한, 역사에?shy; 중요한 획기적인 사건들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어떤 면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한다. 하나님께?shy; 이러한 사건들의 시간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주시고, 하나 하나의 구원계획이 역사의 시간표에 연대적으로 정확하게 맞아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를 살펴봄으로 이 연구를 시작해야 한다. 이 중요한 장들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아담의 때와, 홍수, 그리고 다른 역사적 사건에 대하여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발표를 하는데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과학적으로 얻게 된 증거를 우리가 이해하거나 평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한 정보나 해석은, 성경의 절대 무오(無誤)설이나, 성경 권위에 대한 전통적인 기독교의 믿음을 다시 한번 ?shy;조할 것이다. 이것은 특별히 오랫동안 공개적으로 논란이 되어온, 창세기 몇 장의 기록에도 해당된다.

본 학습 출발점에?shy; ?shy;조하는 것은, 하나의 근본적인 사실이 이 연구의 기초가 되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무오(無誤)한 계시로?shy; 인정할 때에만, 우리는 성경에?shy; 명백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벧후 1:21,딤후 3:16 참조). 성경은 인류에게 주신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여야 하며, 그러할 때에만 우리는 성경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
 

1. 영감으로 된 동사들
 

성경 역사에?shy; 연대표와 관계되는 첫 지표는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의 기록이다. 이 기록을 공부할 때 우리가 질문하게 되는 것은, 이 장들을 이해하는데 단?shy;가 되는 특별한 언어의 양식이 없는가 하는 것이다.

동사들이 모두가 다 비슷하게 보인다. 그러나 다른 동사들과 분명히 다른 두 가지 동사가 있다. 이것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그 외에, 이 장에?shy; 모든 족보를 말할 때는, 다 같은 양식을 따른다. 말하자면 "A는 X세에 B를 낳았다"로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창세기 5장 15-16절에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라고 기록되어 있다. 마할랄렐이 그의 아들에게 야렛이라는 이름을 주었다는 지적이 없다. 이 구절은 단순히 그가 야렛을 낳았다고만 말하고 있다.

일반적인 표현에?shy; 구별된 두 구절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첫 구절은 창세기 5장 3절이다. 이 구절은 아담으로부터 나온 셋의 후예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이 구절은, 아담이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두 번째 구절은 28절과 29절이다. 이 구절은 라멕과 노아의 관계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구절은 "라멕이 아들을 낳고 이름을 노아라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히브리어로 "카라 쉠"(Qara Shem)에 해당되는 "이름을 불렀다"라는 어구가 이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성경을 살펴 보면 이름을 받은 사람이 이름을 준 사람의 직계 아들이 아니거나, 그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경우에는, 이런 문구가 사용된 예가 없음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을 보여 주기 위하여 많은 예를 들 수 있다. "아브라함이 ---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창 21:3) "이름을 에?shy;라 하였고"(창 25:25)라고 한, 이 문구들은 또한 야곱이 아들들을 낳을 때에 사용되었다. 예를 들면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창 29:32)라고 읽을 수 있다.

이 문구는 유다의 다섯 아들의 기록이 있는 창세기 38장에?shy; 사용되었다(창 3:5, 29-30). 이와 같이 논의의 여지가 없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역대상 2장 4절에 ?shy;조되었다. 여기?shy;는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고 말하고 있다. 흥미 있는 것은 "카라 쉠"이라는 문구가 이사야 7장 14절에도 사용되고, 여기?shy;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예언하셨다. 창세기 5장 2절에도 역시 사용되었고, 여기?shy;는 하나님이 사람의 이름을 "아담"이라고 일컬으셨다고 하였다. 물론 아담 이전에는 인간이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이와 같은 모든 증거로부터 성경의 다른 자료를 통하여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카라 쉠"이라는 단어가 씌어진 곳에는 손자나 그것 보다 더 먼 후손이 아니고 직계 아들을 지적한 것이다.

성경이 "그의 이름을 부르다"라는 구절을 사용한 정보를 가지고 창세기의 기록을 살펴보면, 창세기 4장 25절과 5장 3절에?shy; 셋은 의심할 여지 없이 아담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왜냐 하면 두 구절에 모두 "카라 쉠"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창세기 4장 26절에?shy;도 역시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라고 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노스가 셋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같은 근거에 의하여 노아는 라멕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창 5:28-29). 위에?shy; 말한 구절에?shy; 발견한 자료에 근거하여 아담이 130세에 셋을 낳았다고 우리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아담이 235세가 될 때에 셋은 105세가 되었고 아담의 손자인 에노스가 출생하였다. 마찬가지로 라멕이 182세에 노아가 출생하였다.
 

2. 노아와 데라의 아들들
 

두 개의 다른 세대가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에 기록되었으며, 이들은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고 있다. 이 두 구절은 다 "이름을 부르다"라는 문구가 사용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성경의 다른 곳에?shy; 그들이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발견할 수 있다.

그 중 첫째 구절은 노아와 그의 아들 셈과의 관계이다. 창세기 5장 32절에 "노아가 오백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고 말한다. 우리는 창세기 9장 18절의 증거에 의하여 이들이 직계 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9장 18절은 "방주에?shy;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라고 하였다.

창세기 7장 13절은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그들의 처와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고 말한다. 베드로전?shy; 3장 20절에도 여덟 명이 방주에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구절들은 셈은 노아의 직계 아들이며, 손자나 그보다 더 먼 후손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다른 세대는 데라와 아브람이다. 창세기 11장 26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그 다음의 구절들은 그들 사이에 있던 관계를 결정적으로 알게 하는 추가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창세기 11장 27-28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shy; 죽었더라"
 

31절은 계속하여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shy;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표현은 분명히 아버지와 직계 아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말한다. 그러므로 아브람은 데라의 아들이 될 수 밖에 없으며, 그의 손자나 더 먼 후손이 될수 없다. 이것을 분명하게 밝혀 두자.

창세기 11장 26절에 의하면 데라의 아들들, 아브람, 나홀, 하란을 모두 그가 칠십 세때에 출생한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그들이 세 쌍둥이가 아니라면, 그렇게 될 수가 없다. 32절에 분명히 데라는 하란에?shy; 205세에 죽었다고 하였다. 그의 아버지가 죽자, 아브람은 칠십 오세에 하란을 떠났다(행 7:4, 창 12:4).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람이 출생할 때, 데라는 130세였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나홀이나 하란 둘 중에 하나가 세 형제 중 장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 하면 둘 중 하나는 그의 아버지가 70세에 낳았기 때문이다. 족보에는 하나님의 인류의 구원 계획에 있어?shy; 아브람이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처음에 언급되었을 것이다.

노아의 아들들로 돌아와?shy;, 우리는 흥미 있는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창세기 5장 32절에 노아가 500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고 하였다. 그러나 창세기 11장 10절에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2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라고 말하였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홍수가 일어났음으로 셈은 노아가 502세 때에 출생했어야만 한다. 창세기 10장 21절은 셈은 야벳의 형이라 하였음으로 야벳은 노아가 502세보다 더 늙었을 때에 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 형제 중 맏형인 함은 노아가 500세 되던 해에 낳았음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셈은 그의 아버지가 502세에 낳았으며 그는 홍수 후 502년을 더 살았고, 그의 아버지와 함께 350년을 살았다(창 9:28, 11:10-11). 여기에?shy;도 아브람의 경우와 같이, 셈의 이름도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 가운데 있음으로, 첫 번째로 언급이 되었을 것이다.

여기?shy; 우리는 "셋, 에노스, 노아, 셈 그리고 아브람은 모두가 창세기 5장과 11장에 기록된 아버지들의 직계 아들들이"라는 것을 확립시켰다. 이제 이 두 장에 남아 있는 이름들이 있다. 그들이 직계 아들들인가, 아니면 더 먼 후손들인가?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아버지와 아들의 직계 관계라는 것을 지적하기 위하여 "카라 쉠"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곳이 없다.

성경 어디에도 이와 같은 관계를 결정적으로 암시하는 다른 증거도 없다. 그러면 그들이 아버지와 직계 아들 이외의 다른 관계를 말하는 성경적 증거는 있는가? 증거가 있다. 우리는 앞으로 그것을 살펴 볼 것이다.
 

3. 족장 시대
 

창세기 5장과 11장에?shy; 사용된 언어를 분석해 보면 이 장에?shy;만 유일하게 사용된 표현이 있음을 발견한다. 전형적인 구절은 창세기 5장 15-17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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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야렛을 낳은 후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팔백 구십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이 구절은 족보를 기록한 방법의 원칙을 만들어 놓았다. "'A'는 'X'세에 'B'라는 아들을 낳았고, 'B'를 낳은 후 'Y'세를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라고 하였다. 이 표현 양식은 아담으로부터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에 이르는 사람들을 묘사할 때 사용되었다. 창세기 5장의 기록에는 'A'는 (X + Y)를 향수하고 죽었더라는 말이 첨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첨가는 이 조상들이 매우 장수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 어구가 첨가된다고 해?shy;, 긴 수명에 대한 의문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이 구절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B'는 'A'의 직계 아들인가? 아니면 'A'의 손자나 증손자인가?

"낳았고"라는 말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 말은 성경에 어떤 경우에?shy;는 분명히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역대상 1장 34절이 그런 경우이다. 여기에 보면 아브람이 이삭을 낳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또 한 편 "낳았다"라는 말이 직계 아들이 아니고 손자나 더 먼 후손을 말할 경우도 사용되었다. 예를 들면 마태복음에는 요람이 웃시아를 낳았다고 했다(마 1:8). 그러나 아라샤, 요나스, 아마샤의 족보는 요람과 웃시야 사이에 삽입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 "낳았다"는 아들보다 더 먼 후손들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더우기 마태복음 1장 11절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 형제들을 낳으니라"고 말하여, 마치 여고냐가 요시야의 직계 아들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여고냐가 요시야의 손자라는 증거가 성경에 얼마든지 있다.

이에 대하여 기록을 룻기 4장 18-22절을 살펴 보자.
 

"베레스의 세계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shy;을 낳았더라"
 

유다의 직계 아들인 베레스는, 1890 B.C.경에 출생하였음이 분명하고, 한 편 다?shy;은 1037 B.C.에 출생하였음이 분명하다. 이 구절에 나타?shy; 아홉 세대는 850년의 기간을 걸쳐?shy; 있게 된다. 만약 여기의, 모든 "낳았고"가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한다면 아버지의 나이가 아들보다 평균 95세가 더 많다. 물론 이것은 불가능하다. 왜냐 하면 이 때에는 인간의 수명이 70세 내지 잘하면 80세였기 때문이다(시 90:10). 그러므로, "낳았고"가 계승을 말하는 것이지, 꼭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사실임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다. 람은 헤스론의 직계 아들이 아니다. 역대상 2장 25절에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아들은 맏아들 람과 그 다음 브나와 오렌과 오셈과 아히야며"라고 한 것을 보면 하나님께?shy;는 이 구절에 헤스론이 람을 낳았지만 람은 헤스론의 손자라는 사실을 자세히 설명하신다.

창세기 11장 16-17절과 창세기 10장 25절을 비교해 보아도, 우리는 해결책이 있음을 알수 있다. 창세기 11장 16-17절은 창세기 5장과 11장의 표현 양식을 그대로 좇고 있다.

이 구절은 다음과 같다.

"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세기 10장 25절에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이 구절들이 벨렉이 에벨의 직계 아들이라고 말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창세기 11장 16-17절의 "낳았고"라는 문구는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져야만 한다.

처음에 창세기 11장 16-17절에?shy; 이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이나, 같은 표현 양식을 따르는 창세기 5장과 11장의 모든 다른 구절에?shy;도 이것이 그대로 적용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와 같은 추리의 문제점은, 창세기 10장에 있는 표현들은 창세기 10장 25절에?shy; 사용된 것과 같이 "아들들"이라고 한 것이 (벨렉이 에벨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과 같이)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면 같은 장에?shy;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고 말한다(창 10:31). 이 구절에?shy; "자손"은 셈으로부터 나온 모든 후손들을 말한다. 그러므로 "자손"이란 말은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마태복음 1장 1절도 이 사실을 지적한다. 이 구절에 "아브라함과 다?shy;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기록되어 있다.
 

더우기 에벨과 벨렉의 관계를 자세히 살펴보면, 벨렉이 에벨의 직계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는 증거를 발견하게 된다. 창세기 10장 25절에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라고 말하고 있다. 같은 말이 역대상 1장 19절에 반복되고 있으며, 이 구절은 하나님께?shy; 이 사실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주의를 환기시키려고 하셨다는 것을 암시한다. 창세기 11장 16-19절에?shy; 우리는 에벨이 벨렉을 낳았고 벨렉이 르우를 낳았다는 것을 발견한다. 벨렉이 에벨의 직계 아들이며 르우가 벨렉의 직계 아들이라고 가정하자. 창세기 11장 16-18절에 의하면 벨렉이 태어날 때에 에벨은 34세였고, 벨렉은 30년 후에 르우를 낳았다고 추정한다면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

| 에벨이 464년을 살다 |

에벨의 +-----+------------------------------------------------------------------------------+-------------+에벨이

출생 | 34년 | | | |죽다

| | | | |

| | 벨렉이 239년을 살다 |벨렉이 |

| +----------+---------------------------------------+죽다 |

| 벨렉이 |30년 | | |

출생 -| | |르우가

+---------------------------------------------------------+죽다

| 르우가 239년을 살다 |

 

도표를 통하여 즉각 알 수 있는 것은 이 세사람이 동시에 살고 있었고 그 중 에벨이 가장 늙었다. 만약 에벨이 벨렉과 르우보다 실제로 먼저 태어났고, 또한 벨렉과 르우보다 더 오래 살았다면 (도표가 말하는 대로) 그리고 그가 씨족의 족장이었다면, 성경에 벨렉 대신에 에벨이 세상이 나뉠 때 살았다고 기록했을 것이다(창 10:25). 그러므로, 우리는 창세기 5장과 11장에 사용된 "낳았고"라는 어구는 적어도 어떤 경우에는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 외에, 또 다른 관계를 말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4. 아르박삿 - 셀라 관계
 

사실은 하나님께?shy; 창세기 5장과 11장의 "낳았고"라고 한 것은, 꼭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만을 말하고 있지 않다는 분명한 증거를 우리에게 주신다.

창세기 11장 12-13절을 살펴보자.

"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만약 우리가 "낳았고"를 아버지와 직계 아들과의 관계로만 이해한다면 역사의 한 시점에?shy;, 아르박삿이라는 사람이 살았었다고 이해하여야 한다. 그가 35세에 셀라라 부르는 아들을 낳았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3장 35-36절을 읽어보자.

"그 이상은 스룩이요 그 이상은 르우요 그 이상는 벨렉이요 그 이상은 헤버요 그 이상은 살라요 그 이상은 가이?shy;이요 그 이상은 아박삿이요 그 이상은 셈이요 그 이상은 노아요 그 이상은 레멕이요"
 

이 구절은 하나님께?shy; 이 족보에?shy; 가이?shy;은 아르박삿의 아들 또는, 후손이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 주신다.

가이?shy;은 살라라는 아들 또는 후손을 가졌다. 그러므로 어떤 경우에도 아르박삿이 35세에 살라를 낳았다는 사실이 성립되지 않는다. 아르박삿이 가이?shy;을 낳았거나 또는 가이?shy;의 아버지나 또는 그의 할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이 아들은 가이?shy;을 통하여 살라의 조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세기 5장과 11장의 "낳았고"가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지적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이 시작한 때를 알아보려고 하는 것은 잘못임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누가복음 3장에?shy;, 창세기 11장이 말하는 것과 같이 셀라가 아르박삿의 직계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면 창세기 11장에?shy; 아르박삿이 35세에 셀라를 낳았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분명히 이 자료가 성경의 기록임으로, 이것은 정확할 수 밖에 없다. 첫째 이 구절은 우리가 "낳았고"라는 단어를 정의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셀라가 아르박삿의 직계 아들이 아니지만,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았음"으로, 성경에?shy; "낳았고"라고 한 것은 "누구의 조상"을 지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르박삿은 셀라의 조상이다. 그렇다면 아르박삿이 35세에 셀라의 조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누가복음 3장에 의하면, 분명히 족보에?shy; 가이?shy;이 아르박삿과 셀라 사이에 끼어 있음으로, 아르박삿이 35세에 가이?shy;을 낳았다고 볼 수 있을까? 그렇다면 가이?shy;이 셀라를 낳았을 때 가이?shy;은 몇 살이었는가?

성경은 이에 대하여 말하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아르박삿이 셀라를 낳았을 때 35세였다는 사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은 의미가 없는 것이 없다.

성경이 족보에 아르박삿과 셀라 사이에 가이?shy;이 있음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으며, 아르박삿이 35세에 셀라를 낳았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가? 유일한 해결은 "낳았고"라는 말이 "누구의 조상이 되었다"라는 뜻으로 이해되어야만 한다.

창세기 11장과 누가복음 3장을 비교함으로써, 아르박삿이 35세에 가이?shy;의 조상이 되었고, 가이?shy;은 셀라의 조상이 되고, 그러므로 아르박삿은 셀라의 조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게 된다.

그러나 아르박삿이 죽은 해에 셀라를 낳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 정보가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연구를 계속해 나가면 우리는 이것을 더 분명히 알게 된다.

 

5. 노아에 관한 연대표
 

우리는 두 구절을 더 살펴보아야 한다. 이 두 구절은 문제를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답을 제시한다. 창세기 7장과 8장이 구절들이다. 창세기 8장 13절은 "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의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 7장 6절은 홍수가 일어났을 때, 노아의 나이가 600세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을 던져 준다. 고대인들의 연대표는 어떤 특정한 개인의 수명과 연관이 되는가?

둘째 구절은 신약의 마태복음 24장 34절에 그리스도께?shy; 시대에 대하여 선언하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고 하셨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께?shy; 그가 재림하기 전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그는 "이 세대"가 적어도 2,000년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 하면, 2000년의 세월이 지나갔지만 그리스도께?shy; 24장에?shy; 예언하신 사건들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현세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이다. 우리가 오늘날의 해(Year)를 A.D.라고 하며, 그것은 우리 주님의 해라는 뜻이다. 오늘날 일어?shy; 사건들은, 한 개인의 출생일을 언급함으로써 날짜를 정하며, 노아의 날처럼 정확하게 날짜가 정해져 있다.

노아 때에 사용되었던 사건의 날을 정하는 방법이, 예수님에 의하여 제시되었고, 오늘날 실제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 5장과 11장에?shy;도 같은 방법이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에벨과 벨렉과 르우는 역사에?shy; ?shy;로 뒤를 이어 족장이 되었다. 각각 그들은 역사에?shy; 그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족장이다. 이것은 타당하며, 충분한 역사적 연대 계산의 연속성과 명확성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에벨이 34세에 벨렉을 낳았고, 벨렉의 출생 후 43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다는 성경의 기록은(창 11:16-17), 에벨이 34세에 그가 아들을 낳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성경에 에벨이 "벨렉이라고 불렀다"라는 기록이 없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며, 왜냐 하면, 이 사실은 에벨이 죽을 때까지 벨렉이 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벨이 34세에 낳은 아들은 벨렉의 조상이 되었다. 그러나 그 이름이 하나님의 기록에 꼭 필요하지 않았든 것이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에벨의 후손 족장은 벨렉이라는 것이다. 벨렉은 직계 후손 중의 하나이었고 에벨이 34세에 벨렉 계보의 조상이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의 조사한 결과, 창세기 5장과 11장의 언어는, 다음과 같은 공식을 따른다고 할 수 있다. 'A' 가 'X' 세에 'B'를 낳은 후에 'Y'년을 지냈다 라는 표현은, 사실상 연대표임을 알 수 있다.
 

| | |

| 에벨의 족장시대 464년 |벨렉의 족장시대|

+-----+------------------+땅이 나뉘었음 |

에벨의| | | |

츨생 | | 에벨의|---------------|

| +-+- 죽음 | |

에벨의 출생 | +-+-

후 34년에 | | +--------------+벨렉의 족장시대|

벨렉의 선조 | | |는 239년 |

가 출생한 날| | |

벨렉의+-+-------------+

출생 | +-- 벨렉의|

| +-+- 죽음 |

| +-+- |

| | +---------+르우의 족장시대는 239년 |

벨렉의 출생후 30| | 르우의 +-+----------------------+

년에 르우의 | 출생 | +-+- |

조상이 출생함 | | | +-+- |

 

족장들 연대표의 예외를 소개한다면, 그것은 "아담은 셋을 낳고 셋은 에노스를 낳고 라멕은 노아를 낳았다"이다. 그러나 이 예외들은 "이름을 불렀다"는 문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셋, 에노스, 라멕, 노아는 바로 직계 아들들임을 보여 준다. 물론 이런 결론은 아직까지는 잠정적이다. 그러나 이 자료들을 공부할수록 우리가 진실에 접근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6. 가족 계보의 족장시대
 

지금까지 검토한 결과 히브리어로 "카라 쉠"인 "그의 이름을 부르다"는 성경에?shy; 직계 아들을 바로 가리키는데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셋은 아담의 바로 직계 아들이며, 노아는 라멕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카라 쉠"의 문구가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라는 것을 뒷받침해 주는 충분한 증거가 있는 성경의 다른 두 경우를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확실히 셈은 노아의 직계 아들이며, 아브라함은 데라의 직계 아들임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에 나타?shy; 다른 사람들은 직계 자손의 관계가 아닐 것이라는 것도 발견하였다.

성경이 제시하는 사실은, 그 누가 누구를 낳았다는 것이, 전혀 직접적인 부자(父?shy;)관계가 아니라는 증거를 우리는 보았다. 오히려 조상들의 족보에?shy;, 한 사람이 출생한 해가, 그의 앞에 이름이 씌어진 사람의 죽은 해와 일치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족보에 기록된 사람들이 족장이며, 지도자들임을 제시한다. 그들의 이름이 한 시대의 구분을 대표하는 족장의 이름이 된다.

우리가 검토하는 것과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애굽에 들어간 야곱의 아들로?shy; 레위 족보에 나타?shy; 후손을 보면, 거기에?shy; 족보 연대표를 실증해 주는 증거를 발견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 기간 레위와 레위의 후손들이 각각 그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족장을 말하는 연대표가 있었음을 보여 주려고 한다.

이 점을 전개하기 위하여, 요셉이 총리대신일 때 그의 형제들과 아버지 야곱이 애굽에 들어갔으며, 레위의 후손에 대하여 언급한 여러 가지 성경 구절들을 조사해 보자.

그 구절들은 다음과 같다.
 

창세기 46장 11절:

"레위의 아들 곧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출애굽기 2장 1-2절, 10절: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shy;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었더니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shy; 건져 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6장 16-20절: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 삼십 삼세이었으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홀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출애굽기 7장 7절: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세이었고 아론은 팔십 삼세이었더라"
 

민수기 3장 15-20절: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가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개월 이상의 남자를 다 계수하라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그 명하신대로 계수하니라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고핫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므라리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말리와 무시니 이는 그 종족대로 된 레위인의 가족들이니라"
 

민수기 3장 27-28절:

"고핫에게?shy;는 아므람 가족과 이스할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웃시엘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고핫 가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일개월 이상 모든 남자의 수효가 팔천 육백명인데 성소를 맡을 것이며"
 

민수기 26장 57-59절:

"레위인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게르손에게?shy; ?shy;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shy; ?shy;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shy; ?shy; 므라리 가족이며 레위 종족들은 이러하니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라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으며 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shy; 레위에게?shy; ?shy;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shy;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
 

역대상 6장 1-3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아므람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 요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며"
 

역대상 6장 16-18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며 게르손의 아들의 이름은 립니와 시므이요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7. 시간의 연결 (The Time Bridge)
 

레위 후손에 대하여 말하는 구절들을 검토할 때 정보를 주는 내용이 있다.
 

1). 출애굽기 2장 10절을 제외하고는 "그의 이름을 부르다"(카라 쉠)이라는 구절이 사용되지 않았다. 출애굽기 2장 10절에는, 아기가 애굽의 공주에 의하여 모세라고 불리어졌다.
 

2). 출애굽기 2장 1-10절에 주어진 자세한 내용과, 또 "카라 쉠"이라는 문구가 사용된 점에 비추어 볼 때, 모세는 출애굽기 2장 1절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어떤 남자와 여자의 아들이라는 것이 매우 분명하다.
 

3). 출애굽기 2장 1-10절에 기록된 자세한 내용이, 아므람과 요게벳이 모세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언급되지 않았으며, 출애굽기 6장 20절에는 아므람과 요게벳이 모세의 부모인 것처럼 나타?shy;다. 만약 그들이 참으로 모세의 아버지와 어머니였다면, 출애굽기 2장 1-10절의 자세한 기록에 왜 아므람과 요게벳의 이름이 없는가?
 

4). 이름이 없는 모세의 아버지를 지적한 출애굽기 2장 1-10절 외에는 모세의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구절이 없다.
 

5). 레위의 두 아들의 수명(Life span)이 기록되었고, 그 두 아들은 모세와 아론이며, 출애굽 당시에 그들의 나이가 기록되어 있다(출 6:16-20, 출 7:7). 이것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 이 두 사람의 나이만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이 구절 가운데 야곱의 후손이 애굽으로 들어간 때부터 출애굽기까지의 시기를 연결하는 기간을 말하는 가능성이 없는가?
 

6). 만약 고핫이 아므람의 아버지요, 아므람이 모세의 아버지라면, 고핫의 자손의 숫가 8600이라고 말한 민수기 3장 27-28절의 기록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고핫의 손자로 보이는 모세가 82세 때에, 시내산에?shy; 인구 조사가(민 3:1) 이루어졌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에 그렇게 많은 자손이 생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8. 부모들과 족장들
 

레위가 애굽에 들어갈 때의 나이가 얼마였는가를 살펴봄으로써, 이 어려운 문제에 대한 대답을 발견하여 보려고 한다. 이 자료는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와 관련된 성경의 여러 가지 시기에 대한 기록을 ?shy;로 조?shy;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특별히 우리가 레위의 나이와 애굽에 들어갈 때 130세였던 그의 아버지 야곱의 나이와 연관시킬 수 있다면,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야곱이 130세 때 레위의 동생 요셉의 나이가 39세었음을 안다. 왜냐 하면, 그가 30세 때 애굽의 통치자가 되었고(창 41:46), 9년 후인 즉, 흉년 2년째에 그가 그의 형제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혔기 때문이다(창 45:6). 그러므로 우리는 요셉의 출생이 야곱이 91세였다는 것을 안다(130-39=91).

그러면 요셉의 나이가 레위보다 얼마나 어리다는 것을 알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야곱이 하란에?shy; 그의 삼촌 라반과 20년을 지냈는가, 아니면 40년을 지냈는가 여부에 달려 있다. 만약 20년을 지냈다면, 그 시기의 순?shy;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야곱은 라헬을 위하여 7년을 일했다(창 29:20). 그는 속아?shy; 라반의 큰 딸 레아에게 장가들었다. 야곱은 라헬을 위하여 또 7년을 일해야만 했다(창 29:30). 그는 두 번째 7년이 시작할 때 라헬과 결혼했다. 야곱이 라반으로부터 양떼를 위하여 6년을 일하고(창 31:41), 이 6년 후에 요셉이 출생했다(창 30:24). 베냐민을 제외한 그의 모든 자녀들이,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일한 두 번째 7년 동안에 출생하였다. 이 기간에 레위가 세째 아들이며, 요셉이 마지막으로 출생하였음으로 레위는 적어도 요셉보다 4년이 더 나이가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이것이 옳은 결론이라고 할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요셉이 출생할 때 야곱이 91세였으며, 만약 야곱이 하란에?shy; 20년을 보냈다고 가정하면 장자인 루우벤이 출생하였을 때 그는 84세였을 것이며, 하란에 왔을 때의 나이가 77세였을 것이다. 이 계산은 믿기가 좀 어렵게 보인다.

아브라함을 예를 들면, 86세에 자식이 없을 것을 걱정하고, 하나님의 약속이 이행되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애굽 여종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낳았다(창 16:16). 아브라함이 100세 때 그는 늙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창 18:11).

후손을 통하여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족장들의 염려하였다고 해?shy;, 야곱이 나이가 84세가 될 때까지 결혼을 기다렸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또한 셈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그의 나이가 84세에 아들을 낳았다는 기록이 없는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다. 아브라함은 특별한 예외이다.

더욱이 야곱이 라헬를 위하여 일하던 두 번째 7년 동안에, 그가 많은 자녀를 낳았다는 결론은 내리기가 매우 어렵다. 아마도 이기간에 레아는 네 아들을 낳았다. 그 중에 쌍둥이는 하나도 없다(창 29:31-35). 그리고 그의 생산이 멈췄다(창 29:35). 그의 생산이 멈춤으로 그는 그의 여종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두 아들을 낳게 하였다(창 30: 9-13).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아도 두 아들과 딸을 더 낳았다(창 30:16-21). 이와 같은 모든 일들이 7년 동안에 일어났다고 결론을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야곱이 하란에?shy; 라반과 함께 있던 시간이 20년으로 제한된다면, 유다에 대한 창세기 38장의 사건들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38장은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을 통하여 쌍둥이 아들을 낳게 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 46장 12절은 이 유다의 두 아들 베레스와 세라가 야곱과 함께 애굽으로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다. 하란에?shy;의 체류 기간이 20년이라고 가정한다면, 유다가 출생할 때 야곱의 나이가 88세나 89세보다 적을 수는 없다. 야곱이 애굽에 들어갈 때 130세였고, 유다는 그가 애굽에 들어갈 때에 나이가 41세나, 42세보다 더 많을 수 없었다. 이 41년 또는 42년 동안에, 유다는 어른으로 성장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창세기 38장에 있는 모든 사건들이 일어났어야만 한다. 이 사건들은 다음과 같다.
 

1) 유다는 수아의 딸 가나안 사람과 결혼하였다. 그가 엘, 오?shy;, 그리고 셀라 세 아들을 낳았다. 엘은 성장하여 다말과 결혼하였다. 엘은 씨가 없이 죽었다(아마도 결혼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죽었을 것이다). 엘이 죽었으나 오?shy;이 다말과 결혼하는 것을 거부함으로 하나님이 그를 치셨다.
 

2) 유다는 다말에게 그의 막내 아들 셀라를 남편으로 줄 것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그가 장성하기까지 기다려야 하였다.
 

3) 셀라가 장성하였으나 다말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4) 유다가 셀라에 관한 약속을 지키지 않음으로 ?shy;가 ?shy; 다말은, 유다를 유혹하여 그와 간음하였다. 이 연합으로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가 출생하게 되었다. 이 두 아들이 셀라와 유다와 함께 애굽에 들어갔다.
 

이와 같은 사건들이, 유다와 엘이 결혼한 나이가 12세나 14세가 아니었던 한, 32년 동안에 이러한 모든 일이 일어날 수가 없다. 이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일뿐만 아니라, 성경의 뒷받침도 없다. 야곱이 하란에 체류하던 기간이 20년보다 더 길었다고 생각할 때이 기록이 역사적으로 가능하다.
 

9. 하란에?shy;의 야곱의 40년
 

야곱이 하란에?shy;의 20년간을 체류했다는 것으로 설명을 대치할 수 있는 것을 성경이 말하고 있는가? 창세기 29장 18-30절은 분명히 야곱이 라헬과 레아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기 위하여 첫 14년을 지냈다고 지적한다. 창세기 30장 25-32절에는 요셉의 출생이후에, 야곱이 얼룩진 양을 얻기 위하여 라반을 위하여 일하겠다고 계약을 했다고 말한다. 창세기 31장 41절은 라헬과 레아를 위한 그의 일에 대하여 요약이며, 그가 양떼를 위하여 6년을 일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내가 외삼촌의 집에 거한 이 이십년에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 사년, 외삼촌의 양떼를 위하여 육년을 외삼촌을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shy; 내 품값을 ?shy;번이나 변역하셨으니"
 

야곱이 그의 양떼를 얻자마자 하란을 떠났음으로, 그가 하란에 체류하던 기간 중, 창세기 31장 41절에 언급된 20년에 더 추가할 수 있는 시간은, 라헬과 레아를 얻기 위한 계약과, 양떼를 얻기 위한 계약 사이에 생긴 기간 밖에 없다. 다시 말하면 라헬을 얻기 위하여 두 번째 7년이 지나간 후에, 어떤 종류의 임금을 위하여 얼마 동안 일하였을 것이다. 임금을 얻는 기간 동안에, 그의 가족은 요셉을 낳기까지 증가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하란을 떠나려고 하였으나 얼룩진 양을 얻기 위하여 하란에 머물도록 설득되었다. 이 임금을 얻는 기간이 얼마나 길었을까? 성경이 주는 단 하나의 단?shy;는 창세기 31장 38-39절에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 이십년에 외삼촌과 함께 하였거니와 외삼촌의 암양들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떼의 수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 물려 찢긴 것은 내가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스스로 그것을 보충하였으며 낮에 도적을 맞았든지 밤에 도적을 맞았든지 내가 외삼촌에게 물어 내었으며"
 

20년이 하나의 기간으로 다시 언급되었음으로 이것이 같은 장 41절에 나타?shy; 기간과 동일한 기간이라고 어떤 이들은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럴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우리가 아는대로 그가 하란에 머무는 전 기간이 20년 이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 20년이 다른 기간이 되는 것을 암시해 주는 것은, 3-9절에?shy; 야곱은 도적을 맞은 양들이나 물려 찢긴 양들을 물어내야 하였으며, 그리고 38절에?shy;는 그의 양식을 위하여 죽인 짐승도 그가 물어내어야 한다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들이 야곱이 라헬과 레아를 얻을 때 라반과의 계약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여기에 대한 말이 없다. 또한 이러한 조건들이 한 사람의 딸로 인하여 맺은 계약의 일부라고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한편, 노동의 대가로 임금을 지불하는 계약은 매우 합리적이 될 수도 있다. 41절에 "내 품값을 ?shy;번이나 변역하셨으니"라는 구절은 분명히 그가 양떼를 얻은 마지막 6년을 말하고 있다(참고 창 31: 7-8). 그러므로 이 6년 기간 외에 다른 어떤 기간을 말한다고 볼 수 없다. 이 6년은 창세기 31장 38-39에 기록된 20년에 뒤따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세기 31장 38절의 20년은 창세기 31장 41절의 20년과 다른 기간이며, 총 기간은 40년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이 기간은 라헬을 위한 두 번째 7년 계약 다음이고, 얼룩진 양을 위한 새 6년 계약의 시작과 함께 끝나게 된다.
 

이제 레위로 돌아가?shy;, 우리는 레위가 요셉보다 4년 이상 나이가 많다는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이 20년이 추가되면 그는 24년 정도의 연장자가 될 수 있다.

성경은 레위가 요셉보다 4년 위라는 것보다는 24년 위라는 것에 더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창세기 29장 31-35절에 의하면 레아는 계속하여 네 아들을 낳았다. 그럼으로 레위는 세째 아들로?shy; 야곱이 결혼한지 3년째 또는 야곱이, 하란에 도착한지 10년째 되는 해에 출생했을 것이다. 만약 그가 3년째에 낳지 않았다고 하여도 그 해에 매우 가까운 때에 낳았을 것이다. 한편 요셉은 마지막 6년이 끝나기 바로 전에 출생했다(창 30:25). 그렇지 않다면 이 마지막 6년에 매우 가까운 몇 년 전에 출생하였을 수 있다.
 

외경 막카베(Maccabees) 7장 27절에는 어린아이가 세 살이 되면 젖을 뗀다고 말한다.

역대하 31장 16절에 주의 전에?shy; 봉사하기 위하여 들어갈 수 있는 남자는, 적어도 3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무엘상 1장 22-24절에 한나는 어린 사무엘이 젖을 떼자마자 주의 집에 데리고 왔다고 말하고 있다. 이 두 구절을 종합해 보면, 3세에 젖을 떼는 일이 일어?shy;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점에 있어?shy;는 막카베가 신빙성이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셉이 3세에 젖을 떼었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그때에 야곱은 하란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 이 때가 바로 그가 라반과 함께 마지막 6년을 시작한 때이다.

요약해 보면, 레위의 출생과 요셉의 출생 사이의 기간은 24년 이상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또 한편 이 기간이 24년보다 1,2년 정도 모자랄 것이며 그 이상 적을 수는 없다. 왜냐 하면 레위와 요셉의 차이가 21년이라고 보면 가장 적합하다. 이것은 야곱이 하란에 도착한 후 10년째 되는 해에 레위가 출생했고, 요셉은 야곱이 그의 나이 91세에 하란을 떠나기 9년전에 낳았다고 가정한 다. 그가 하란에?shy; 40년을 살았음으로 그가 하란에 도착할 때는 60세였을 것이다. 그럼으로 요셉이 출생하기 31년 전이다. 이와 같은 결론은 다음과 같은 사건의 순?shy;를 확립한다.
 

1). 야곱이 하란에 도착할 때의 나이 60세

2). 그가 라헬을 위하여 7년을 일하고 라헬과

레아와 결혼했을 때의 나이 67세

3). 다음 해에 레아가 르우벤을 낳았을 때의 나이 68세

4). 레아가 시므온을 낳았을 때 야곱의 나이 69세

5). 다음해 레아가 레위를 낳았을 때 야곱의 나이 70세

6). 야곱이 라헬을 위한 두 번째 7년 계약을

마칠 때 그의 나이 74세

7). 그는 임금(wages)을 위하여 20년을 일하였다.

이 기간의 17년째 되는 해에 요셉이 출생했고

그 때 야곱의 나이 91세

8). 이 20년 기간이 끝날 때 요셉이 젖을 떼었고

야곱은 하란을 떠나기를 원하였다. 그의 나이 94세

9). 그는 그의 양떼를 위하여 6년 더 일하였고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 100세
 

흥미 있는 것은 야곱이 하란에 도착할 때 60세였을 것이라는데 대하여 더욱 신빙성을 주는 증거(Circumstantial evidence)가 있다는 것이다. 야곱이 하란으로 떠나도록 한 상황은 에?shy;가 야곱이 그의 축복을 빼앗은데 대하여 그를 죽이려고 위협하였기 때문이었다(창 27:41). 축복이 정확하게 이 때에 주어졌는데 그 이유는 아버지 이삭이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이삭이 한 말이 이것을 지적한다. "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노니"(창 27:2). 야곱이 이 때에 60세였다면 이삭은 120세였다. 왜냐 하면 이삭이 60세에 야곱과 에?shy;를 낳았기 때문이다(창 25:26). 이삭은 장수하여 180세를 살았다(창 35:28). 그러므로, 그가 축복하기를 원했을 때는, 그가 죽기 오래 전이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실제로 죽기 오래 전에 이 일을 하게 하였는가? 홍수 전에 하나님께?shy; 노아에게 중요한 선언을 하신 것을 생각해 보자.

창세기 6장 3절에 하나님께?shy; 말씀하셨다.

"여호와께?shy;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신실한 이삭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주신 죽음의 경고를 충분히 알고, 그의 나이 120세가 되는 해에 그의 모든 일을 정리하리라고 결심할 수 있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그는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가는 일을 즉각 지시한 것이다. 이것이 가능하며, 연대적 시간표에 적합하게 들어맞는다.
 

시간표로 돌아가?shy; 레위가 요셉보다 21년이 연상이라고 하면 모든 성경적 조건이 맞는다. 성경은 레위와 요셉의 연령차가 21세라는데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주고 있지는 않으나, 오차가 있다면 2,3년 정도가 될 것이다. 어린아이 젖을 떼는 때가 3세라는 것에 기초를 둔 증거와, 위에?shy; 대략 살펴 본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간 이유가 바로, 21년이 논리적이며 성경적인 대답이라는 것을 지적해 준다.




 

10. 완전한 계산
 

또 다른 한 증거가, 21년이 레위와 요셉 사이에 연령(年齡) 차이(差異)를 정학하게 지적할 뿐 아니라, 애굽의 체류 기간이 어떻게 계산되었는가를 보여 준다. 사실은 창세기 5장과 11장의 언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경적 증거를 그것이 우리에게 제공한다.

앞에?shy; 우리는 야곱과 그의 가족이 애굽에 들어갈 때에 요셉이 39세였다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레위가 요셉보다 21세가 연상이기 때문에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들어갈 때에 그의 나이는 60세였을 것이다. 레위가 137세에 죽었으므로(출 6:16) 그의 생애 중 77년(137-60)을 애굽에?shy; 살펴보내었다.

우리가 세운 전제를 생각해 보자. 창세기의 족보에?shy;, 특별히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를 가리키는 증거가 없는 경우에는, 그 두 사람의 관계는 그들의 전생애가 그 세대를 대표하는 대표 족장 사이의 관계임을 가정할 수 있다. 이 원리를 레위 가족에게 적용하여 보자.

출애굽기 6장 16-20절에 레위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 그의 137년의 생애 다음에, 고핫의 생애 133년이 따른다. 고핫의 생애 다음에는 아므람의 생애 137년이 따르며, 아므람 다음에는 아론이 따른다.

레위가 애굽에?shy; 77년을 살았다는 것을 알고(21년의 가정이 옳다면), 아론이 출애굽기 당시의 나이가 83세였다고 말함으로(출 7:7), 애굽에 체류하던 연대적 순?shy;를 확립할 수 있는 모든 요소가 다 마련되었다. 한 족장이 죽는 해가 다음 족장의 출생과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결과는 다음과 같다.
 

레위가 애굽에 체류한 기간 77년(137-60)

족장의 지도자로?shy;의 고핫의 기간 133년

족장의 지도자로?shy;의 아므람의 기간 137년

출애굽 당시의 아론의 나이 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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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430년

 

이 합계는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shy; 체류한 기간을 430년이라고 말하는, 출애굽기 12장 40-41절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출애굽기 12장 40-41절을 읽어보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 삼십년이라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shy; 나왔은즉"
 

그러므로 우리의 가정이 옳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한 족장이 그의 전생애를 가장(family head)으로?shy; 산 족장의 연대도 있다. 하나님은 고핫의 세대, 혹은 족장시대가 레위 세대 다음에 따라오고, 즉 레위의 세대가 끝나는 해에 시작된다고 말해 준다. 마찬가지로 아므람의 세대는 고핫의 세대 다음에 따라 온다. 아론의 세대는 아므람이 죽는 해에 시작되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우리에게 출애굽기 12장 40절에?shy;, 이스라엘 백성이 430년을 애굽에?shy; 체류한 것을 설명하는 시간의 다리(bridge)를 제공한다.
 

이 족보의 증명은 레위가 요셉보다 21년 연상이라는 가정에 근거를 두었기 때문에, 반드시 유효하다고 할 수 없다고 논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대안(代案)으로 본다면 이 가정의 유효성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레위가 요셉보다 24년 연상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24년에?shy; 몇 년 차이밖에 내려갈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러므로 레위가 애굽에 머무른 기간은 우리가 조사하여 알게 된 결과, 77년에?shy; 3년 내외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레위부터 아론에 이르는 족보계산에 누적된 시간 간격이나, 중복이 있다면 그 차는 2,3년 밖에 안될 것이다. 이러한 것이 가능할지 몰라도, 어떤 족장의 체계나 달력에 있어?shy; 특별한 의미가 없다.

만약 어떤 연대 시기의 간격이나 중복이 있었다면, 그 차이는 몇 년보다는 훨씬 더 많은 햇수의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왜냐 하면 각 족장들이 지도력을 갖출 수 있는 나이가 될 때에 족장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가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레아에게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가 계속하여 태어?shy; 후에 레아의 생산이 멈추었더라 는 성경의 기록은 야곱이 하란에?shy; 10년째 되던 해에 레위를 낳았다는 시간표와 잘 일치하는 것이다.

더우기 유대인의 아이들이 3세에 젖을 뗀다는 막카베의 설은 야곱이 하란을 떠나기 9년 전에 요셉이 출생하였다는 사실에 촛점을 맞춘다. 야곱이 하란에?shy; 40년간을 살았음으로 레위의 출생부터 요셉의 출생까지 21년이 경과하였을 것이다. 물론 이것이 우리가 지금 다루고 있는 족보와 일치하는 정확한 숫자이다.

출애굽기 6장 16-19절에는 레위의 세대들을 이름을 들어가며 기록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나이가 기록된 족장은 고핫과 아므람 뿐이다. 분명히 고핫으로부터 아므람,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론까지의 가족은 애굽에?shy; 430년의 억류 기간 동안에 연대를 정립하기 위하여 선택된 족장이다. 이와 같은 연대를 정립하는 방법은 아브라함 이전에 그들의 선조들에 의하여 사용된 방법과 같다. 이것이 레위와 고핫과 아므람의 나이가 기록되어 있고, 요셉과 모세의 나이와 관계되는 많은 세부적 사항이 주어진 이유라고 나는 믿는다.

이것이 바로 출애굽기 2장 1절에 모세의 출생에 관하여 다른 많은 세부 사항이 주어졌으나, 아므람과 요게벳이 모세의 부모로?shy; 기록되지 않은 이유이다.

아므람과 요게벳은 모세의 부모가 아니다. 모세는 아므람 족장계의 일원(patriarchal family)이었다. 아므람은 아론이 출생한 해에 죽었음이 틀림 없다.

우리는 어떻게 고핫의 후손들이(아브람 가족, 이스할 가족, 에브론 가족, 웃시엘 가족) 시내산에?shy; 살 때에 8600명이 되었는가 알 수 있다(민 3:27:28). 고핫은 출애굽 220년 전에 죽었다. 이 220년은 그의 남자 후손이 8600명에 달하기에 충분한 기간이었다.

그것은 또한 창세기 15장 13-16절에?shy; 그의 자손들이 400년 동안 남의 땅에?shy; 억압을 당하고, 4대만에 그들의 땅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아브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예언을 크게 나타내 주고 있다. 선지자로?shy;의 순?shy;를 말한다면, 레위가 첫째, 고핫은 둘째, 아므람은 세째 그리고 아론은 네째 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shy; 그의 놀라운 지혜로, 지금까지 우리를 당황하게 한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를 이해하는 ?shy;쇠를 우리 손에 주신 것이다. 이 ?shy;쇠는 애굽에?shy; 이스라엘이 체류한 연대적 기록이다. 애굽 체류의 시간표를 올바로 이해함으로 창세기 5장과 11장을 이해하는 증거를 가지게 된다. 하나님께?shy;는 애굽 체류에 대하여 많은 자료를 주심으로 이 ?shy;쇠를 발견할 수 있게 하셨다.
 

창세기 5장과 11장은 하나의 달력이다
 

우리가 논의하였던 창세기 5장과 11장으로 돌아가?shy;, 아담과 셋, 에노스와 라멕, 노아와 셈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라와 아브람의 경우에 있어?shy;, 아버지와 직계 아들의 관계라는 것을 성경이 결정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모든 기록된 나머지 이름들은 레위, 고핫, 아므람 그리고 아론의 경우와 같이 가족들의 우두머리 족장들이며, 차례대로 따른다는 사실을 가정해야만 한다.
 

앞에?shy; 살펴 본 것을 다시 생각해 보면 창세기 5장과 11장의 기록은 실제적인 달력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잠깐 현대의 달력을 생각해 보자. 우리는 1950년에 일어?shy; 사건들을 말한다. 1950년에 일어?shy; 사건이라는 말은 우리 주님 연대의 1950년째에 일어?shy; 사건이라는 의미다. 다시 말하면 1950년은 그리스도의 탄생 후 1950년째라는 뜻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또는 예수 그리스도의 족장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 34절에?shy; 하나님의 계획이 말세가 올 때까지 확실하다는 말씀을 하실 때에, 인류 역사의 초기에 사용되었던 언어를 사용하셨다. 마태복음 24장 34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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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류 역사 초기에 있었던 상태였다. 신약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로 불리운 것 같이, 또는 애굽체류 기간이 분할된 것처럼 시간은 족장의 시대 또는 세대로 구분된다. 그러므로 예를 들면 므두셀라가 죽음으로 그의 세대가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태어?shy; 사람이 다음으로 지배하는 족장이다. 아니면 적어도 역대기에 언급될 다음 사람으로 선택 받게 되는 것이다. 므두셀라 다음은 라멕이었다. 선택의 조건에 대하여는 그가 므두셀라의 자손이 되어야 한다는 것 외에는 다른 아무런 것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것은 므두셀라가 187세에 라멕을 낳았다고 말한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그가 187세에 라멕의 조상이 되는 사람이 태어났다는 말이다(창 5:25). 이 자료가 라멕의 조상이 어느 시점에?shy; 므두셀라의 생애에 연결되었는가를 보여 줌으로 라멕이 므두셀라의 혈통을 이어 받은 후예라는 확실성을 확립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 족장의 선택은 합리적인 역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그의 생일이 므두셀라의 죽은 날과 일치하여야 한다. 만약 므두셀라가 죽은 해보다 수년 먼저 출생하였다면 중복이 일어나게 됨으로 역사를 흐리게 하였을 것이다. 만약 라멕이 므두셀라의 죽은 해보다 수년 후에 출생하였다면 간격이 생기게 됨으로 역사를 혼란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 어떤 시민이 므두셀라가 950세 되던 해에 발생한 사건을 말한다면 역사 가운데 오직 한 해만이 해당될 수 있다. 또 그가 라멕의 2년이라고 말한다면 역사를 통하여 오늘날까지 오직 한 해만이 해당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므두셀라의 950년부터 라멕의 2년까지 얼마나 많은 해가 지나갔는지를 정확하게 알 것이다.

 

역사의 초기에는 사람이 비교적 희소하였다. 그러므로 아담이 죽을 당시에는 다음으로 대표가 될 족장이(reference patriarch)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도 없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후에 셋이 112세에 죽었을 때에도 똑같은 상태였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사실을 셋과 에노스에 관하여 "카라 쉠"이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우리의 주의를 환기시키신다. 아담의 손자인 에노스가 셋보다 98년 후에 죽었고 그 해에 에노스의 후손이 태어났고, 그가 다음 대표가 될 족장이 되었다. 이 사람이 게?shy;이다. 그러므로 게?shy;의 생애가 역사 가운데 그 시대를 위한 연대기를 대표하게 되었다. 므두셀라가 죽고 라멕이 태어날 때까지 연대기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계속되었다.

성경은 역대기의 족장이 죽는 해에 둘 이상의 후손이 태어났을 경우 어떻게 다음 역대기를 대표하게 되는 족장이 선택되었는가에 대하여?shy;는 말하고 있지 않다.

아마도 앞?shy; 간 족장이 죽는 날에 가장 가까운 날에 태어?shy; 아들이 자동적으로 다음 족장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가장 논리적이다. 하여튼 라멕이 태어났을 때 그가 역대기에 대표되는 인물이 되었다. 그가 죽는 해에 출생한 그의 후손은 다음 족장이 되었을텐데 그는 홍수로 인하여 죽게 되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쉽게 알 수 있는데 왜냐 하면 라멕은 홍수가 나기 5년 전에 죽었고 노아와 그의 직계 가족만이 홍수로부터 살아 남았기 때문이다.

라멕의 직계 아들인 노아는 필연적으로 역대기에 오르게 되는 이름으로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홍수 사건은 노아의 생애를 통하여 날자를 기록하게 되었다. 노아가 홍수 후 350년에 죽은 것은 아담이 죽은 경우와 같은 상황이었다. 그 때에 소수의 사람만이 살았고 다음 족장이 되기에 필요한 조건을 구비한 사람이 없었다. 셈이 노아 후 152년에 죽었을 때 셈의 후손인 아르박삿이 같은 해에 태어나게 되었고 그가 다음 족장이 되었다. 역대기는 이러한 형태로 데라가 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아르박삿에 대하여 말하면 우리는 창세기 11장 12-13절에?shy; 하나님께?shy; 아르박삿이 35세에 셀라를 낳았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누가복음 3장 35-36절에 의하면 족보의 계?shy;이 아르박삿 다음에 셀라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아르박삿 - 가이?shy; - 살라의 순?shy;임을 발견한다. 그러므로 살라는 절대적으로 아르박삿의 직계 아들이 될 수 없다(274 페이지 참조).

이제 우리는 창세기 11장에?shy;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알게 되었다. 아르박삿이 35세가 되던 해에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가이?shy;의 조상이 되었고 가이?shy;은 살라의 조상이 된 것이다. 살라는 아르박삿이 죽은 해에 태어났고 그러므로 다음 역대기에 참고 족장이 된 것이다. 이것을 이해할 때에 "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라는 표현을 이해하게 된다(창 11:12).

성경의 연대기를 계속 살펴 보면 우리는 데라가 출생한 이후 그는 참고 족장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일생 동안에 데라의 직계 아들인 아브람을 통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탄생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데라가 죽은 해에 태어?shy; 후손은 메시야의 계?shy;과 하나님의 연대적 목적에?shy; 제외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실제로 사람들을 아브람의 가족으로 좁혔다. 연대를 보존하는 전형적인 방법은 자격을 갖춘 족장이 없음으로 폐기되었다.

아브라함이 죽은 해에는 그의 후손 가운데 아무도 그 해에 태어?shy; 자가 없었다. 아브라함의 직계 아들인 이삭이 죽을 때에도 같은 상황이었다. 이것은 이삭의 직계 아들인 야곱이 죽을 때에도 반복되었다. 그러나 야곱의 직계 아들인 레위가 죽은 해에는 고핫이라고 부르는 레위의 후손이 태어나고 그는 분명히 참조 족장의 자격을 갖추었다. 그러므로 그는 우리가 본 것처럼 달력의 연대 계통을 이어 받게 되었다. 아므람이 고핫의 뒤를 따르게 되었고 아론은 아므람을 따른 것이다.

우리가 창세기 5장과 11장, 출애굽기 6장 또 다른 참조 구절에?shy; 살피고 있는 연대표들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전개되는 것과 전적으로 관련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아담의 아들 셋으로부터 들림을 받은 에녹을 거쳐?shy; 주님 앞에 은혜를 입은 노아에 이르는 계?shy;은(창 6:) 신자들의 계?shy;이다. 노아로부터 아브라함 그리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아론에 이르는 계?shy;은 하나님이 그의 구원 계획을 전개하는 계?shy;이다. 참으로 역사의 흐름은 바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전개라는 원리를 우리는 새롭게 배우게 된다.
 

인류의 시간표가 계시되다
 

우리는 이제 창조시부터 시작되는 역사의 연대기를 발표할 준비가 되었다. 예를 들어?shy; 현대의 달력을 사용한다면 솔로몬의 죽음과 더불어 이스라엘이 두 왕국으로 분리된 사건이 931 B.C.에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솔로몬이 40년을 통치하였고(왕상 11:42) 그의 통치 4년째 되는 해에 성전 건축을 시작하였음으로(왕상 6:1) 성전 건축은 967 B.C.에 시작되었다.

하나님께?shy; 출애굽으로부터 성전 건축까지 이르는 기간의 다리를 ?shy;왕기상 6장 1절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shy;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뒤에 오는 장에?shy; 이 기간의 경과를 실증해 주는 다른 성경의 시간의 다리를 우리는 발견할 것이다. 480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는 출애굽의 날짜가 1447 B.C.가 되게 한다. 이 날로부터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아담의 창조가 11013 B.C.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또 다시 우리는 중요한 원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이 연대표의 흐름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전개라는 것이다. 그것은 정치적 세력의 흥망성쇠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아브라함의 할례와 같은 작은 사건도 역사의 연대를 전개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다음 도표는 첫 인간인 아담으로부터 시작되는 연대기를 보여 준다.
 

사건 B.C.
 

아담의 창조 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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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의 출생, 아담이 130세에 셋을 낳았다(창 5:3). 1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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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스의 출생, 셋이 105세에 에노스를 낳았다

(창 5:6). 1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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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스의 출생 후 905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5:11).

그 해에 게?shy;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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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shy;의 출생 후 910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5:14).

그 해에 마할랄렐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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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할랄렐의 출생 후 895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

(창 5:17). 그 해에 야렛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

대가 작되었다. 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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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렛의 출생 후 962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5:20).

그 해에 에녹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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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의 출생 후 365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5:23). 그

해에 므두셀라가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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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두셀라의 출생 후 969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

(창 5:27). 그 해에 라멕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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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출생, 라멕이 182세에 노아가 출생하였다

(창:28-29). 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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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노아가 600세 때에 홍수가 일어났다(창 7:6). 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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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 502년에 셈이 죽었다(창 11:10-11). 그 해에

아르박삿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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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박삿의 출생 후 438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

(창 11:12-13). 그 해에 셀라가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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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의 출생 후 433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14-15).

그 해에 에벨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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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벨의 출생 후 464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16-17).

그 해에 벨렉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창11:16-17). 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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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은 3153년과 2914년 사이에 일어났다(창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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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렉의 출생 후 239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18-19

그 해에 르우가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914

------------------------------------------------------------------------------------------------------------------------------------- 르우의 출생 후 239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20-21).

그 해에 스룩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675

---------------------------------------------------------------------------------------------------------------------------------------------- 스룩의 출생 후 230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22-23).

그 해에 나홀이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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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의 출생 후 148년에 그의 시대가 끝났다(창 11:24-25).

그 해에 데라가 출생하였고 그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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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가 130세에 아브람을 낳음.

(270-271 페이지 참조).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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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99세에 할례를 받음(창 17:1, 23-24). 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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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의 출생, 아브라함이 백세에 이삭을 낳음(창 21:5) 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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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출생. 야곱이 출생할 때 이삭의 나이가 60세

였다(창25: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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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100세 때에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뀜.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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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130세 때에 그의 가족이 애굽에 도착함(창 47:9).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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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 후에 출애굽함(출 12:4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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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후에 가나안에 들어감(출 16:3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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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후 480년에 솔로몬의 성전 건축이 시작됨

(왕상 6:1).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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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후 솔로몬이 죽은 때에 왕국이 분?shy;됨

(왕상 12:,대하 10:).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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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아담은 지금부터 약 13,000년 전에 창조되었다.
 

레위와 고핫과 아므람의 생애에 대한 출애굽기 6장이 제공하는 자료를 분석함으로 고대 사람들은 시간의 경과를 특정한 인물의 생애에 관련시켜 행적을 추적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였다.

이와 같은 인물이 선택되는 데에는 두 가지 자격이 필요하였다.
 

1. 그들이 출생한 해가 그들의 앞?shy; 간 참고 족장이 죽는 해와 일치 하여야 한다.

2. 그들은 앞?shy; 간 참고 족장의 혈통을 이어 받아야 한다.
 

레위와 고핫과 아므람과 아론에 관한 모든 성경의 자료를 분석하여 볼 때 우리는 그들이 이 두 자격을 갖추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우리는 이 고대 연대표의 방법을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를 계산하는데 적용하였다. 그 위에 각 참조 족장의 나이가 다음 그의 혈통을 이을 참조 족장과 연결될 때에 주어진다.

각 경우에 사용된 공식은 "'A'가 'B'를 낳고 'A'는 'B'를 낳은 후에 'Y'를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이다.

(X + Y)의 합계는 'A' 참고 족장의 수명을 말하는 것이다. 그가 'X'세에 다음 참고 족장 'B'의 조상이 태어나게 된다. 'X'의 가치는 'B'가 'A'의 혈통을 이어 받았다는 것을 확인하여 주는 것이다.

역사 가운데 어떤 시대에는 연대표를 지키는 법이 그대로 지켜지지 않은 때도 있었다. 그러한 때는 바로 인류가 이 땅에?shy; 번창하기 시작한 때였다. 노아의 홍수 이후가 바로 이러한 때였으며 또한 하나님께?shy; 그의 백성으로 아브라함의 가족을 뽑았던 때였다.

하나님께?shy;는 역사 가운데 이러한 특별한 시기에 우리의 생각을 인도하기 위하여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셨다.

첫째로 부모가 그들의 아들에게 이름을 주었다는 "카라 쉠" 이라는 단어가 사용될 때에는 우리는 그 아이가 그 부모의 직계 아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경우가 바로 아담 - 셋, 셋 - 에노스 그리고 라멕 - 노아의 경우인 것이다.

둘째로 하나님께?shy;는 가끔 아버지와 아들이 직계 사이라는 것을 가리키기 위하여 다른 성경적 자료를 주신다. 노아 - 셈, 데라 - 아브람, 아브람 - 이삭, 이삭 - 야곱, 야곱 - 레위 그리고 아론 이후의 인류의 역사가 바로 이러한 경우이다. 이 원리들을 적용하여 우리는 11013 B.C.에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고대 인류의 정확한 연대기를 개발할 수가 있었다.

우리 하나님은 지혜가 한이 없으시고 부족함이 없는 분이시다. 우리에게 진리를 주실 때에는 하나님께?shy;는 흔히 우리에게 그 진리를 뒷받침하여 주는 충분한 증거를 주셨다.

그리스도께?shy; 죽음에?shy; 부활하실 때에도 많은 증거를 통하여 자신을 보여 주심으로(행 1:3) 이와 같은 놀라운 사건에 대하여 성도들이 오해할 수가 없게 하셨다.

그가 이 땅에?shy; 행하신 전도 사역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때에는 4복음?shy;를 주셔?shy; 이 진리를 분명하게 하셨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의 말씀 가운데 보충하는 증거를 우리에게 주셔?shy; 우리가 윤곽을 그린 연대기의 정확성을 확인하도록 해 주셨다. 이 증거는 앞으로 우리가 공부할수록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사사들의 연대기
 

이 연구에 소개된 연대적 연결 중에?shy; 매우 연약하게 보이는 곳이 있다. ?shy;왕기상 6장 1절에 출애굽으로부터 솔로몬 통치의 4년째까지 480년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 기간은 광야의 생활과 여호수아에 의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이 정복되고 사사들과 사울과 다?shy;의 왕국을 포함하는 긴기간이므로 우리는 이 구절을 뒷받침하여 주는 성경적 증거가 더 없는가 의아하게 된다.

 

이 장의 초두에 우리는 430년간의 애굽의 체류는 레위와 고핫과 아므람과 아론의 족보상의 시간표에 의하여 뒷받침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의아하고 있는 480년을 뒷받침하는 비슷한 성경적 자료를 발견할 수 없는가? 이와 같은 시도가 매우 유익한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연구 과정에?shy; 우리는 역사적 시간의 흐름이 전개되어 나아가는데 이정표가 되는 적어도 두 사건의 정확한 날짜를 발견하게 되기 대문이다. 첫 사건은 1207 B.C.에 기드온이 죽은 사건이며 두 번째는 1068 B.C.에 블레셋에 의하여 언약궤를 빼앗긴 사건이다. 이 두가지 사건의 시기를 아는 것은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shy; 먼저 사울과 다?shy;과 솔로몬의 연대를 설립하는데?shy; 시작해 보자. ?shy;왕기상 6장 1절 외에 출애굽과 솔로몬의 시대를 연결하여 주는 다른 시간의 다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발견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사사시대의 정확한 연대를 발견할 것이다. 그 위에 우리는 성경의 완전한 조?shy;를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이 사실은 성경에 있는 모든 연대를 표시하는 기록들이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 하면 말세의 시기에 관하여 우리가 발견하려는 진리는 성경에?shy; 발견되는 연대를 표시하는 기록의 신뢰성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shy;과 솔로몬의 공동 섭정
 

이스라엘의 처음 세 왕 사울과 다?shy;과 솔로몬의 정확한 역대 순?shy;를 발견함으로 이 재구성의 부분을 시작해 보자.

이 역대의 순?shy;를 확립하는데 있어?shy; 우리가 먼저 하여야 할 일은 혹시 사울과 다?shy; 또는 다?shy;과 솔로몬 사이에 공동 섭정 기간이 있었는가를 발견하는 것이다. 선지자 사무엘이 다?shy;이 소년일 때 기름을 부었지만 성경은 분명히 사울이 죽은 후에 그가 통치하기 시작했다고 보여 준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무엘하 1,2장을 살펴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울의 40년 통치 후에 다?shy;의 40년 통치 기간이 따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사 시대의 마지막부터 다?shy;의 통치의 마지막까지 80년이 경과한 것이다.

솔로몬의 통치는 언제 시작되었는가? 다?shy;이 죽을 때인가, 그 전인가? 우리는 솔로몬이 다?shy;이 죽기 4년 전부터 통치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솔로몬의 통치 4년째와 다?shy;의 통치의 마지막이 동시가 된다.

성경은 다?shy;과 솔로몬의 공동 섭정이 4년임을 말한다. 공동 섭정의 이유는 쉽게 알 수 있다. 첫째, 압살롬은 다?shy;이 노쇠하였을 때 왕이 되려는 야심을 품었다(삼하 15:1-8). 몇년 후에 다?shy;의 다른 아들 아도니야가 또 그가 왕이 됨을 선포하였다(왕상 1:5).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함으로 나단 선지는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솔로몬이 다?shy;왕의 왕위를 계승하게 되리라는 그의 약속을 상기시키라고 지시하였다(왕상 1:11-14). 그러므로 다?shy;은 누가 그의 후계자가 되느냐에 대한 의문을 제거하기 위하여 솔로몬이 왕이 됨을 그가 죽거나 통치를 마치기 전에 선포하였다(왕상 1:32-37).

다?shy;은 그의 생애의 말년에 끊임 없이 ?shy;망하는 관심사가 있었다. 이 관심의 대상이 다?shy;과 솔로몬의 통치를 연결하는 사건이 되었고 공동 섭정의 기간을 결정하는데 증거가 되는 일이 되었다. 이 관심은 성전 건축이었다. 역대상 28장 3절에 다?shy;은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데 허락을 받지 못하였다. "오직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군인이라 피를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다?shy;은 이 성전을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하였다. 그는 성전의 위치를 결정하였다(대상 22:1). 그는 건축할 돌을 다듬기 위하여 석수를 마련하였다(대상 22:2). 그는 성전을 위하여 못과 놋과 백향목을 많이 준비하였다(대상 22:3-4). 그는 성전을 운영할 준비도 하였다(대상 23:4-5). 그는 건축을 위하여 모든 계획을 작성하였다(대상 28:11-19). 그는 성전 건축에 필요한 모든 금과 은과 보석들을 준비하였다(대상 29:2). 그리고 성전 건축을 위한 경비도 마련하였다(대상 29:3-9). 다시 말하면 다?shy;은 실제 건축을 시작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준비를 하였다.

성경은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에 있어?shy; 다?shy;에 대하여 더 많이 언급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다?shy;과 솔로몬의 공동 사업이었다.

역대상 22장 2-4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다?shy;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다?shy;이 또 문짝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고 또 심히 많아?shy;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shy;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shy;왕기상 5장에 우리는 솔로몬이 두로의 히람왕과 시돈 사람으로부터 목재를 가져 오기 위하여 약조를 맺는 것을 볼 수 있다. ?shy;왕기상 5:17절에 솔로몬이 돌을 떠다가 다듬어?shy; 기초석을 놓는 일을 담당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shy;왕기상 5장 13-18절에는 계속하여 건축을 담당한 사람이 솔로몬이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모든 구절들은 솔로몬 4년에 기초석을 놓기 전에 건축 일에 관계되는 것들이다.

그리고 다?shy;이 역대상 22장 14-16절에 솔로몬에게 사역을 맡긴 기록을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내가 환?shy; 중에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일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중수를 셀 수 없을 만?shy; 심히 많이 예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예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또 공장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shy;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역대상 28장 10절에 계속하여

"그런즉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shy; 너를 택하여 성소의 전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고 하였다.
 

다?shy;은 건축을 시작하기 위하여 솔로몬에게 이와 같은 사역을 담당시킬 뿐만 아니라 그는 백성의 지도자들에게도 비슷한 책임을 부과한다.
 

역대상 22장 17-19절:

"다?shy;이 또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명하여 그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하여 가로되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shy;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느냐 사면으로 너희에게 평?shy;을 주지 아니하셨느냐 이 땅 거민을 내 손에 붙이사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셨나니 이제 너희는 정신을 진정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고 일어나?shy; 여호와 하나님의 성소를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에 드리게 하라 하였더라"
 

성경이 보여 주고 있는 그림이 있다면 그것은 성전 건축을 중심으로 한 위대한 사역의 하나이다. 다?shy;은 처음에 아버지 왕으로?shy; 그의 젊은 아들 솔로몬을 지도하여 여러 가지 준비를 하게 할 뿐 아니라 자신도 직접 이 준비에 참여하였다. 이와 같은 모든 사역은 건물이 세워질 장소에 실제 건축이 시작될 때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기초를 놓는 일은 다?shy;이 생존하고 있는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다?shy;이 죽고 솔로몬이 홀로 통치하게 되었다. "일어나 일하라"(건축)는 명령이 아직도 그와 백성들의 귀에 쟁쟁히 울리고 있었다. 다?shy;과 솔로몬과 모든 이스라엘이 ?shy;망하던 위대한 순간에 도달하였다. 다?shy;의 죽음과 함께 아무 것도 장애가 되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성전의 기초를 놓는 일이 시작되었다. 지?shy; 수년 동안의 모든 준비가 이제 현실이 된 것이다. 성전의 기초가 놓여진 솔로몬 통치 제 4년, 다?shy;의 통치의 마지막 4년은 성전 건축을 위하여 준비하는 기간이었다.

사울이 40년을 통치하였고 다?shy;이 40년을 통치하였음으로 사울의 통치는 솔로몬의 4년째 에?shy; 80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솔로몬의 4년째가 967 B.C 이므로 80년 전은 1047 B.C.가 되며 이 해에 사울이 왕이 되었다. 그러므로 1047 B.C.는 사사의 시대가 끝?shy; 해로 간주되어야 한다.

우리는 앞에?shy; 출애굽이 1447 B.C.에 일어났다고 결정하였다. 그들이 40년 후, 1407 B.C.에 가나안에 들어간 것을 우리는 안다(출 16:35, 수 5:6-12, 민 14:34, 민 32:13). 그리고 사울이 1407 B.C.에 통치하기 시작한 것을 알게 되었음으로 사사기의 기간은 360년이 된다(1407-1047=360).

이 360년을 뒷받침하는 어떤 다른 자료가 성경에 있는가?

많은 학자들은 성경의 자료가 혼잡하고 대략적이기 때문에 이 기간을 정확한 연대로 설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의 특별한 구절들을 조심스럽게 분석해 보면 사사 시대가 참으로 360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나안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으로부터 사울의 통치가 시작하기까지 성경에 있는 시간에 대한 언급은 다음과 같다.
 

구절 사건 연수

삿 3:8 이스라엘이 구산 리사다임을 8년 섬기다 8

삿 3:18 땅이 40년 동안 태평함 40

삿 3:14 이스라엘이 모압 왕 에글론을 18년 섬기다 18

삿 3:30 땅이 80년 동안 태평하였음 80

삿 4:3 이스라엘이 가나안 왕 야빈에 의하여

학대를 당함 20

삿 5:31 그 땅이 40년 동안 태평함 40

삿 6:1 이스라엘이 7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붙임 7

삿 8:28 그 땅이 40년 동안 태평함 40

삿 9:22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3년 다스림 3

삿 10:2 돌라가 23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23

삿 10:3 야일이 22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22

삿 10:8 블레셋이 18년 동안 이스라엘을 학대함 18

삿 12:7 입다가 6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6

삿 12:9 입산이 7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7

삿 12:11 엘론이 1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10

삿 12:14 압돈이 8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8

삿 13:1 이스라엘이 40년 동안 블레셋의 손에 붙임 40

삿 15:20 삼손이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20

삼상 4:18 엘리가 4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40

삼상 6:1 여호와의 궤가 7개월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여짐. 숫자는 사사오입하여 1년으로 취급한다 1

삼상 7:2 여호와의 궤가 돌아온 후 다음 사건이 일어나기

까지 20년이 흘렀다 사울의 통치의 기간을

말하고 있는 사무엘상

13장 1절까지 다른 아무런 시간의 기록이

주어지지 않았음으로 우리는 이 20년의 끝이

사울이 왕으로?shy; 통치하기 시작한 때와 일치

하는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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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년수 471
 

471년이라는 숫자는 이 기간에 대하여 올바른 숫자로 보이는 360년보다 111년이 더 길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학자들과 같이 몇몇 사사들은 동시에 다스렸을 것이라고 여긴다. 그리고 그들이 누구이며 언제 다스렸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역사의 시기는 정확한 연대기를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사실은 매우 정확한 연대기를 만들 수 있다. 위의 언급한 연대를 다시 살펴 보면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종류는 이스라엘 땅이나 또는 이스라엘의 사사의 통치와 관련된 시간의 경과를 말한다. 다른 종류는 이방의 세력이나 이방의 왕에 의하여 통치를 받거나 속박당한 것을 말한다. 만약에 후자의 경우를 전체 목록으로부터 분리한다면 매우 정확한 연대기를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 연대기 이방 세력에 의한 학대

이스라엘이

구산 리사다임을 섬김 8년

땅이 태평함 40년

이스라엘이 에글론을 섬김 18년

땅이 태평함 80년

이스라엘이 야빈에게 학대당함 20년

땅이 태평함 40년

이스라엘이 미디안의 손에 붙임 7년

기드온이 사사가 됨 40년

아비멜렉이 다스림 3년

돌라가 사사가 됨 23년

야일이 사사가 됨 22년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학대함 18년

입다가 사사가 됨 6년

입산이 사사가 됨 7년

엘론이 사사가 됨 10년

압돈이 사사가 됨 8년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손에 붙임 40년

 

삼손이 사사가 됨 20년

엘리가 사사가 됨 40년

여?shy;와의 궤를 빼앗기다 1년

사무엘의 마지막

기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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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년 111년
 

360년은 1407 B.C.에 가나안에 들어간 때부터 1047 B.C.에 사울이 왕이 된 때까지 경과한 기간으로 우리가 설정한 기간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앞으로 우리가 살펴 보겠지만 111년을 더하게 하는 여러 시기에 일어났던 학대당한 사건들은 360년 기간 동안에 일어?shy; 사건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야곱부터 모세까지 두 번의 시간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성경은 또한 출애굽부터 솔로몬까지의 사이에도 두 번의 시간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첫째는 ?shy;왕기상 6장 1절의 480년이다. 두 번째는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상 하, 역대상, ?shy;왕기상 그리고 사도행전에?shy; 발견된다.

이제 이 연대기를 아주 자세히 정리하고 날짜들을 정립해 보자. 출애굽은 앞?shy; 살펴 본 바와 같이 1447 B.C. 니산 월 15일에 일어났다. 여호수아 5장 12절은 가나안을 들어간 때가 1407 B.C.로?shy; 정확하게 40년 후인 것을 말한다.

다음 연대 기록은 사사기 3장 11절에 나타나는데 이 구절은 "그 땅이 태평한지 40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1407-1367 B.C.를 말하는 것이다. 이 시기의 처음에 가나안 정복의 시기가 시작되었다. 이것은 처음 7년 동안에 일어났다(수 14:7-10, 신 2:14). 이 40년 동안에 백성들이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8년 동안 섬겼다(삿 3:8). 갈렙의 아우의 아들 읏니엘이 그들을 구원하였다(삿 3:9).
 

다음 이스라엘에 관계된 연대 기록은 사사기 3장 30절, "그 땅이 80년 동안 태평하였더라"에 있다. 이 기간은 1367 B.C.부터 1287 B.C.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에 이스라엘은 모압 왕 에글론을 18년 섬겼다(삿 3:14). 에훗(삿 3:15)과 삼갈(삿 3:31)이 그들을 구원하였다.

다음 연대 기록은 사사기 5장 31절, "그 땅이 40년 동안 태평하였더라"이다. 이 기간은 1287 B.C.부터 1247 B.C.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에 이스라엘은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하솔에 의하여 억압을 당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은 20년 동안 학대를 받았다(삿 4:3). 드보라와 발락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삿 4:, 5:).

다음 기록은 사사기 8장 28절 "기드온의 사는 날 동안 사십년에 그 땅이 태평하였더라"에 있다. 이 시기는 1247 B.C.부터 1207 B.C.까지이다. 이 시기의 초두에 이스라엘은 7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붙여졌다(삿 6:1). 기드온이 그들을 구원하였다. 그가 죽은 해인 1207 B.C.에 이 시기가 끝이 났다. 앞으로 우리가 알게 되겠지만 이 시기가 이 연구에 있어?shy; 매우 중요한 때가 된다.

기드온이 그의 첩으로부터 낳은 아들 아비멜렉(삿 8:31)이 왕으로?shy; 3년을 다스렸다(삿 9:22). 이 기간은 1207 B.C.부터 1204 B.C.까지이다. 그의 권세를 안전하게 하기 위하여 자기 형제 70인을 죽였다(삿 9:5). 그는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맞아 죽었다(삿 9:53). 악한 아비멜렉의 짧은 왕권은 이스라엘을 20년 다스린 사사 돌라에 의하여 이어졌다, 1204 B.C.- 1181 B.C.(삿 10:1-2).

돌라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22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다(삿 10:3). 1181 B.C.-1159 B.C.의 기간 동안에 이스라엘은 블레셋 사람과 아모리 사람에 의하여 18년 동안 학대를 당한 것이 틀림 없다(삿 10:7-8).

야일 후에 네 사사가 차례로 다스렸다.
 

입다 6년(삿 12:7) 1159 - 1153 B.C.

입산 7년(삿 12:9) 1153 - 1146 B.C.

엘론 10년(삿 12:11) 1146 - 1136 B.C.

압돈 8년(삿 12:14) 1136 - 1128 B.C.
 

다음 연대의 기록은 사사기 15장 20절이다. 여기에?shy; 삼손이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사사기 13장 1절에는 이 기간 동안에 이스라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보여 준다(1128 B.C. ~ 1108 B.C.). "여호와께?shy; 그들을 사십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니라"고 하신 것은 아마도 학대는 입산, 엘론, 압돈 사사들 때에 시작되었을 것이다. 삼손의 출생은 그의 어머니에게 예언되었고 그녀는 그가 당시에 학대하는 자들로 생각되는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출할 것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삿 13:5).

이와 같은 성경의 자료가 사사기에는 더 이상 없으므로 우리는 사무엘상을 살펴 보아야 한다. 사무엘상 4장 18절에 엘리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40년이었다는 자료를 얻게 된다. 이 기간은 1108 ~ 1068 B.C.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엘리와 당시의 사람들에 대한 많은 자료를 제공하므로 우리는 이 연구에 매우 흥미 있는 약간의 자료를 첨가할 수 있다. 이것은 매우 흥미 있지만 그 자체가 우리의 연구에는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 예를 들면, 엘리가 98세에 죽었으므로 그는 야일의 때나 또는 삼손이 낳기 전에 출생했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삼손이 사사가 되었을 때 실로에?shy; 제사장이었음에 틀림이 없다. 그는 사무엘상 1장에?shy; 한나가 실로의 성전에 기도하기 위하여 왔을 때에 제사장으로 성경에 처음 소개되었다. 엘리는 그의 두 아들이 이미 제사장으로 일하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사무엘이 태어날 때는 50세가 족히 되었을 것이다(삼상 1:3). 그는 58세에 그 땅의 공식적 사사가 되었다. 이 때는 아마도 사무엘이 젖을 뗀 아이로 성전에 왔을 때였을 것이다. 왜냐 하면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 사무엘이 나이가 많아 늙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삼상 8:5).

사울은 엘리가 사사가 된 후 60년 후에 왕이 되었다. 엘리의 사사직은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대파하고 그의 두 아들이 죽게 되고 여호와의 궤가 빼앗김으로 비참하게 끝나게 되었다. 궤가 빼앗겼다는 소식은 엘리의 죽음을 가져오는 소식이 되었다(삼상 4:18).

연대적 순?shy;로 돌아가면 우리는 여호와의 궤가 7개월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삼상 6:11). 이것은 1068 B.C.의 7개월이 아니면 1068 B.C.의 후반기에 7개월이 시작하여 다음해 1067 B.C.까지 계속되었을 것이다. 연대적 순?shy;를 위하여 가나안에 들어간 때부터 다?shy;까지 모든 다른 기록을연한(Year)으로만 표현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7개월을 앞에?shy; 연대 기록에 의하여 이루어진 형식을 좇아?shy; 1년으로 간주한다(1068-1067 B.C.).

사무엘상 7장 2절에 마지막 연대 기록이 있다. 여호와의 궤가 7개월의 기간이 끝날 때 기?shy;여아림에?shy; 이스라엘에 돌아왔다. 이 구절에?shy; 우리는 이 사건 이후 20년이 경과한 것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라는 말이 있음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사건은 사울을 왕으로 세우는 것이며 그의 통치의 시작이 다음 성경의 연대 기록이 됨으로 우리는 이 20년이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통치한 기간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 물론 그의 사사직은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 끝났다. 그러므로 이 20년 기간은 1067 B.C.부터 1047 B.C.가 된다.

그리고 사울의 40년 통치는 1047 B.C.로부터 다?shy;이 왕위에 오르게 된 1007 B.C.까지 계속된다. 다?shy;의 40년 통치는 1007 B.C.부터 967 B.C.에 해당된다. 967 B.C.에 다?shy;은 죽고 이 장 초두에?shy; 살펴 본 바와 같이 성전의 기초가 놓여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한번 성경의 기록이 아주 정확한 연대기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물론 사사기 시대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다음은 출애굽부터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할 때까지 연대의 시간표이다.
 

사 건 연대

출애굽 1447 B.C.

가나안에 들어감 1407 B.C.

가나안에?shy;의 첫 40년 1407 - 1367 B.C.

이 기간 동안에 여호수아의 지휘하에

가나안 정복이 있었고 읏니엘이 이스라엘을

구출하였다

가나안에?shy;의 다음 80년 1367 - 1287 B.C.

이 기간 중에 에훗과 삼갈이 이스라엘을

구출하였다

가나안에?shy;의 다음 40년 1287 - 1247 B.C.

드보라와 발락이 이 기간 중에 이스라엘을

구출하였다.

기드온의 사사 시대 1247 - 1207 B.C.

아비멜렉의 통치 1207 - 1204 B.C.

돌라의 사사 시대 1204 - 1181 B.C.

야일의 사사 시대 1181 - 1159 B.C.

입다의 사사 시대 1159 - 1153 B.C.

입산의 사사 시대 1153 - 1146 B.C.

엘론의 사사 시대 1146 - 1136 B.C.

압돈의 사사 시대 1136 - 1128 B.C.

삼손의 사사 시대 1128 - 1108 B.C.

엘리의 사사 시대 1108 - 1068 B.C.

궤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 있음 1068 - 1067 B.C.

사무엘의 사사 시대 1067 - 1047 B.C.

사울의 통치 1047 - 1007 B.C.

다?shy;의 통치 1007 - 967 B.C.

솔로몬의 통치 971 - 931 B.C.

솔로몬의 통치 4년 째에 성전의 기초가 놓임 967 B.C.

이스라엘 왕국의 분할 931 B.C.

이스라엘 북왕국의 마지막 710 B.C.

요시야의 죽음과 함께 이스라엘은 애굽의

지배하에 들어감 609 B.C.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함 587 B.C.

메데와 바사가 바벨론을 점령함 539 B.C.
 

요 약
 

우리가 지금까지 하나님께?shy; 그의 놀라운 말씀 가운데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에게까지 이르는 달력을 마련하신 것을 보았다.

그 위에 우리는 매우 정확한 방법으로 사사들이 다스리던 기간의 연대적 날짜들을 정립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시기에 해당되는 성경의 참고 구절들을 조심스럽게 공부하면?shy; 성경이 얼마나 정확한 연대의 기록을 제공하고 있는가를 배우게 되었다. 더욱이 우리는 여호와의 궤가 불레셋 사람의 손에 있게 된 날짜도 발견하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는 날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역사의 시간표가 ?shy;대국이나 정치적 세력의 흥망성쇠에 달려 있지 않다는 사실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건들은 나라들을 세우기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는 하나님 자신에게는 분명히 중요한 사건들이다. 그러나 역사의 연대기(Chronology of history)를 정립하게 하는 시간의 흐름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전개되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성경만이 완전하고 정확하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말하는 유일한 책인 만?shy;, 성경만이 또한 우리가 역사의 연대기의 정확한 기록을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근원인 것이다.

이제 우리는 목표를 향하여 길을 재촉해야 하겠다. 미래는 어떤가? 우리가 미래의 시간표를 알 수 있는가? 우리는 이와 같은 질문을 추구하는데 지금까지 발견한 자료들이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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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 이 구절의 "세대"라는 단어는(마 24:34) 헬라어 genea에?shy; 나온 말이다. 이 단어가 이 구절에?shy;는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까지 국가를 유지하는 유다 나라를 가리킬 수 있다.

이 단어"geneu"는 역사 가운데 계속 존재하여 왔고 또 말세까지 존재하는 악한 세대를 가리킨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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