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뉴스레터              

여러분께 드립니다.

Switzerland의 손자들과 한 달을 지내다 돌아와서 곧 편지를 쓰기로 계획한 것이 뜻대로 안되고, 3주가 또 훌쩍 자나갔습니다.

이번의 Switzerland 여행에는 예상 이외로 좋은 구경을 많이 했습니다. 첫 주에는 공산 치하에서 벗어난 후 신생공화국으로 활발하게 살아가는 고대(古代)도시, Czech의 수도 Prague에 가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이전에 가지 못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구경했습니다.

다음주에는 Switzerland의 첩첩산중에 있는 Vals라는 온천마을 호텔에서 4박 5일을 보냈습니다. Vals Luzern 딸내 집에서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깊은 계곡을 내려다보면서 3시간 반을 갔습니다. Vals에는 산수를 병에 넣어 Valser 라는 자연수를 온 Switzerland에 공급하는 공장이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물병을 싫은 대형 트럭들이 수백 미터 깊은 계곡을 내려다보면서 이 산길을 매일같이 다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차 뒷자리에 타고 계곡을 내려다보는 것 만해도 아슬아슬 한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의 식당이나 응접실에서 내다보이는 광경은 아! 이것이 바로 Switzerland 로구나 하는 감탄을 하게됩니다. 우연히 만난 한 Swiss 여인이 자기는 역사가(歷史家)라고 소개하면서 1990년대에 Vals에 눈사태가 나서 백 여명이 사망한 얘기도 들려주었습니다. 일천 6-7백 미터 높이에 뾰족한 산밑에는 곳곳에 눈사태를 막기 위하여 마련한 창치가 보입니다. Vals에서 물론, 몇 일을 온천에서 수영했던 일이 즐거웠지만, 마을의 오솔길을 다니면서 집집마다 아기자기하게 잘 가꾸어 놓은 꽃밭을 구경하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인상 깊었습니다.

그 다음주 하루는 사위가 주선한 배를 타고 식구가 Luzern 호수를 온종일 여행했습니다. 배에서 보이는 마치 바다처럼 끝없이 펼쳐진 호숫가는 너무도 아름다웠고, 세계에 흩어져 사는 백만장자들이 이 해변에 별장을 짓고 여름을 보낸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산길을 택하여 Switzerland의 수도 Bern에 다녀왔고, 가는 길에는 Interlaken 이라는 관광지에서 한국 관광객들과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Interlaken 이라는 뜻은 마을이 두 호수 사이에 끼어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 인상에 남는 일은 Switzerland의 독립 기념일, 8월 1일에 동리 사람들이 한 농가에 모여 Brunch를 즐기며 지내는 행사에 참석한 일입니다.

Switzerland의 어떤 마을을 방문해도 틀림없이 발견하는 것이 있습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의 송장을 단 우상이 길목에 있거나, 성황당처럼 지은 적은 집에 있거나, 마을의 화려한 성당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우상들이 말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을마다 있는 성당을 말한다면, 모두가 최소한 18세기 이전에 지었고, 오랫동안 잘 관리해온 것으로 알게됩니다.

이 성당을 많은 사람들은 자랑거리로 믿으며,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구라파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축복이 이미 떠나고 없다는 사실을 Switzerland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축복은, 역대로 물려받은 선조 들의 찬란한 문화를 보존하면서, 번창하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insiedeln 이라는 마을에 있는 큰 사원에서는 50여명의 신부(神父)들이 시간에 맞추어 성모마리아를 예배하는 것을 관광객들과 함께 구경을 했습니다. 놀란 것은, 이 숭배를 받는 성모마리아는 금관을 쓰고 금실로 지은 옷을 입은 흑인(黑人)이라는 점입니다. 설명에 의하면 동상을 조각한 흑색 돌이 지방의 명산물이라고 합니다. 신화에 나오는 여신 마리아를 섬기면서도 구원이 예수의 이름으로 온다는 미신을 믿는 종교가 Switzerland에는 그 터전을 잡고 있습니다. 21세기의 과학문명을, 전자 제품과 의학기술 등으로 과시하는 이곳에는 말씀에서 멀리 떠난 카톨릭의 미신이 아직도 성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때, 그리고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할 때만 있습니다. 인간들이 과시하는 물질과 문명과 건강이, 하나님의 진정한 축복을 가감할 수 없습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물질 문명의 혜택이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방해가 됩니다.

문명국이라 할 수 있는 Switzerland에서 한 달을 살았다는 것은, 마치 냉혈동물이 겨울에 동면(冬眠)하는 것과 비교를 하게됩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환경과 접촉이 없이 영혼이 숨을 쉬지 못하고 한 달을 지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신명기 6장 4~9절)

여러분 중에 저희들 복음회의 웹사이트를 관리하는 일을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복음회가 비용을 드려 마련된 글을 실리고, 번역된 글의 원문을 싣고, 글을 읽어서 녹음을 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 분을 구 합니다.

이 작업은 Bible Ministry Inter-

national(BMI)과 합작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예산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개역성경을 남자 분이 낭독한 테이프를 구합니다. 웹사이트에 실릴 것이며, 이에 대한 비용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이만 드리고 또 다음달에 쓰겠습니다.

내 죄를 구속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생각하면서,

이대우 가족 드림, 8월 21일 2005년

2005 8 뉴스레터

www.alittlemaid.org

4 교회시대

1. 교회시대의 시작: 오순절에 내린 이른

엘리야시대에 있었던 3 반의 기근은, 갈멜산에서 엘리야가 준비한 제단에 불이 떨어져 제물을 소멸시킨 사건으로 종결을 지었습니다. 또한 사건이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신 것을 상징한다는 점을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사단을 대표하는 바알의 선지자 450명에게 내렸던 심판과 병행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무서운 심판 이후에 무슨 일이 생겼습니까? 열왕기상 18 44-4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 큰비가 내린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적인 비는 아니며, 영적 물이었으며, 이것은 복음을 가지고 오는 영적인 열매를 맺게 하는 비였습니다. 때에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이 시작된 것입니다.

계절은 1950 이상 계속되었으며, 이전() 시기에 처음 익은 열매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오순절 사건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오순절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에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신 성령께서 회중에 내려오셨고, 전파되는 복음의 메시지를 구원받기로 선택한 사람들 마음과 삶에 적용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 17절에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이르면 성령께서 너희들 중에(회중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 오후에 3,000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충실하게 설교한 결과라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라고 것은 아무도 예수님과 같이 완전한 설교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설교는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전하는 설교입니다. 사람들이 이러한 형식으로 구원받을 있는 환경이 1950 동안을 계속되었으며, 교회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종결되었습니다.

오순절 이른 비가 내리던 초기에는 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을 신약교회가 계속 여전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0 후에는 신약 교회가 성전을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사실상 AD 70년에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사용하던 회당은 사도행전 17 10-12절에 기록된 베뢰아에 있던 회당을 제외한다면, 유대인의 회당에서는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는 일은 결코 없었습니다.

a. 유대인의 회당으로부터 교회로 전환됨

성전과 회당으로부터 교회로 전환되는 과정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회당을 떠나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들의 분노는 극심하였습니다. 스데반이 성전 지도자들에 의하여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한 것은 교회시대가 시작하자마자 일어난 사건입니다. 더욱이 나중에 사도바울이 사울이라고 하는 다소의 바리새인은, 회당을 떠나 사도들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와 그들이 회개하고 회당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죽이도록 하였였습니다. 사도행전 8 3-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신약시대에 교회를 대적하는 회당의 유대인 지도자들은 가지를 성취하였습니다. 번째 성취는 그리스도인들을 모두 회당에서 쫓아낸 것이며, 번째는 시작한 교회가 유다 지방에 흩어졌을 아니라, 이스라엘 밖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복음을 세상에 전하도록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명령이 달성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회당의 지도자들이 가진 그리스도인에 대한 적개심이 너무도 강했기 때문에, 사울이 구원을 받자 그들은 사울을 죽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방법으로, 성전과 회당에 영적인 초점을 의로운 이른 비의 계절을 끝마쳤습니다. 동시에 회당 밖에서 독립한 교회와 회중에게 초점을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것은 회당과 교회사이를 결과적으로 완전히 갈라놓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믿는자들을 회당에서는 이상 발견할 없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완성되기 이전에 벌써 일곱 교회가 번창하고 있었고, 우리는 일곱 교회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읽을 있습니다. 때에 이미 교회시대가 적절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림으로써 추수된 처음 익은 열매들에 대하여, 신약성경 처음의 4복음서를 하나님께서 쓰셨습니다. 4복음은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복음입니다. 4복음은 교회시대가 지켜야할 규율을 마련하였습니다. 교회시대에 교회가 시행한 현저한 사역은 세계 선교였습니다. 세계선교를 준비하시던 과정에서 12제자와 70명의 제자들을 훈련하시고 그들을 둘씩 둘씩 짝을 지어 복음과 함께 내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요일 아침에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으로서, 토요일 안식일의 뜻을 우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지성소의 휘장이 둘로 찢어짐으로써 구약의 의례적인 율법의 시대가 끝이 것을 하나님께서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건은 구약의 모든 의례적인 율법이 신약시대에 있을 복음을 의미하며, 그리스도께서 바로 복음의 근본이 되심을 지적합니다.

b. 하나님께서 교회시대의 규율을

제정하셨음

성경이 완성되면서 하나님께서 교회시대를 통하여 지켜나가야 규율을 제정(制定)하셨습니다. 영적으로 신도들을 감독하는 장로와 집사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장로와 집사가 되는 자격에 대하여 명세(明細)하셨습니다. 헌금에 대한 것과, 예배하는 규율도 세우셨습니다. 가지의 의례적인 법을 신약교회에 소개하셨습니다. 처음 것은 세례식이며, 둘째 것은 성찬식이었습니다.

신약 교회의 제일 우선적인 사명이 세계선교에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록이 신약성경에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구원의 원리에 대한 것이며, 성경의 권한과,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과, 믿는자들의 그리스도와의 관계와, 또한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과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오순절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에,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들에게 임명하신 세계선교의 위대한 사역을 생각할 , 우리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가지 이유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시대가 시작된 처음 1400 동안에는 인쇄기술이 없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기간에는 손으로 복사한 성경밖에 없었기 때문에, 성경의 수는 극히 적었습니다. 또한 때에는 대개의 사람들은 무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의 무지한 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있도록 교회를 구성하셨습니다. 신도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자들이 성경을 읽고 공부할 있습니다. 장로, 집사, 전도사, 그리고 목사로 임명되어 신도들을 가르쳤습니다.

교회가 설립되고 많은 수의 신자들이 늘어나면서, 신자 가운데 자격이 있는 사람들을 선정하여 전도자로 파송(派送)하고, 다른 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실에 대하여 사도행전 13장에 자세히 말씀하셨고, 사도바울과 바나바가 시리아에 있는 안디옥 교회로부터 파송(派送) 것을 읽을 있습니다.

교회시대에 교회가 성경이 제정한 규율을 충실하게 지킬 , 신도들이 영적인 보호를 받을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와 같이 하나님의 왕국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지상의 교회는, 거리에 있는 다른 나라에 가서 선교할 있었고, 교회시대가 끝날 때까지 세계에 있는 도시와 마을에 상당한 수의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러한 세계선교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였으며, 마침내 하나님께서 매일같이 복음을 세계에 순식간에 전달 있는 확실한 능력을 믿는자들에게 주시는 때가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라디오, 인터넷, 그리고 인공위성 등으로 통신하는 기구들을 설립할 있도록 인도하신 것입니다.

c. 성전,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다

하나님께서 교회시대의 교회를 성전으로 상징하셨고, 교회를 이스라엘 혹은 예루살렘, 유다 등으로 상징하셨습니다. 사실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면, 성경에 수없이 나타나는 시기와 계절에 대하여 이해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상징에 대한 성경 구절들을 우선 살펴보기로 합니다.

제일 먼저, 성경은 믿는자들을 영적 유대인으로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믿는자들을 성전, 이스라엘, 예루살렘, 혹은 유다로 지적한 이유가 됩니다. 로마서 2 28-29절에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습니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이와 같이 중요한 구절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는,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혈통을 이어 할례를 받은 유대인들이 아니라, 마음에 할례를 받은 자들입니다. 할례는 우리의 죄를 단절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정의하신 유대인은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사실에 대하여 갈라디아서 3 7절이 증명합니다.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지어다"

아브라함은 유대인들의 혈통의 조상입니다. 위에서 읽은 구절은 로마서 2 28-29절을 다시 설명하는 것이며, 유대인인 예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사실을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갈라디아서 3 26-29절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구절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각각의 믿는자들이 유대인 또는 이방인으로 태어나지만, 영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또한 영적 유대인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또한 로마서 8 14절에서 읽는 같이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는자들을 지적합니다. 로마서 8 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일 때는 또한 그리스도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는 육신이 되신 하나님자신이시며, 그는 다윗의 자손이며,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이십니다( 1:1). 그리스도께서 유대인인 다윗의 자손이며,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또한 다윗의 자손이며, 유대인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믿는자들을 성전으로, 이스라엘로, 예루살렘 또는 유대인으로 지적하신 점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상징은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16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구절의 문맥은 고린도전서 3 9절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구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성전의 기초에 대해서는 고린도전서 3 11절에 명시되어있습니다.

"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자가 없으니 터는 예수 그리스도라"

12절에는 성전의 건축 자료들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위에 세우면"

구절에서 즉각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믿는자들이 성전의 , , 그리고 귀한 보석으로 상징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돌들이며, 영적인 집을 짓는 자료입니다(베전 2:5).

d. 교회 안에 참으로 구원받은 자들과, 표면적으로 구원받은 같이 보이는 자들

다른 한편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라고 것은, 교회 안에 있는 아직도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을 지적함이 틀림없습니다. 불이 금이나 은은 태울 없으나, 나무나 풀이나, 짚은 태울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영적인 성전을 말할 , 영적인 하나님의 집인 교회와, 곳에 모이는 회중을 가리키며, 회중 안에 구원받은 자들과(, , 그리고 귀한 보석), 구원받지 못한 자들(나무, , ) 있음을 가르칩니다.

교회시대에 존재했던 교회는 영적인 이스라엘로 상징하십니다. 갈라디아서 6 16절에서 믿는자들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임을 우리는 읽습니다. 요한계시록 7 4절에 하나님께서 모든 이스라엘 지파의 144,000명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가 12,000 됨을 지적했지만, 지파가 여기에서 빠져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스라엘은 13지파이며,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항상 지파의 이름이 빠져야 합니다. 야곱에게 12 아들이 있었으며, 이들이 이스라엘 지파의 족장이 되었고, 중에 아들 요셉에게는 아들이 있었고,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지파의 족장으로 임명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제적으로 이스라엘 지파의 수는 13 됩니다. 요한계시록 7 4절에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144,000명을 때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완전한 수를 지적하며, 수는 교회시대의 모든 교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숫자 12,000 144,000 오순절 이른 비가 내리는 신약 교회시대에 구원받은 사람들을 포함시킨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완전하고 충만함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서도 144,000 언급되었고, 이들 이마에 아버지의 이름이 인침을 받았다고 했으며( 14:1), 그들은 땅에서 구속(救贖) 받았다고 하였으며( 14:3), 그들이 처음 익은 열매라고 하였습니다( 14:4). 우리는 오순절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에 추수한 곡식은 처음 익은 열매임을 배웠습니다.

144,000명이 인침을 받았다는 말씀에는 오묘한 뜻이 있음을 알게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열두지파를 야고보 1 1절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구절을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열두 지파를 야고보서 1 18절에는 처음 익은 열매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가 조물 중에 우리로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지금까지 배운 것은 교회시대의 교회와 교회의 회원들이 영적인 성전이며, 그들이 12지파로 되어있는 이스라엘로 상징된다는 사실입니다. 야고보서에서 "처음 익은 열매"라고 이유는, 야고보서가 특별히 교회시대에 구원받은 자들에게 초점을 두고 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성경은 모든 믿는자들을 위한 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는 특별히 교회시대에 믿는자들에게 (늦은 비가 내리는 동안에 구원받은 자를 포함하여)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야고보서에서 사용한 듣기 거북한 언어는, 교회 안에 있는 믿는자들이 참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인가를 시험해보는 기회를 줍니다.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4:4 [KKJV])라고 교회 안에 있는 믿는자들에게 경고함을 우리는 읽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위반하고, 영적으로 간음을 행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7:1-3).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러한 교회에 경고하시기 위하여 야고보서를 쓰신 것입니다. 일을 염두에 둔다면, 야고보서 1 18절을 쓰신 이유를 알게 됩니다.

더욱이 교회와 회중을 예루살렘과 유다로 상징하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 2절을 읽어보겠습니다.

" 내가 보매 거룩한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같더라"

구절은 영원한 미래를 말하는 믿는자들 전체를 지적하며, 예루살렘이라고 부릅니다. 그와 반면에, 갈라디아서 4 25-26절은 현재의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구절을 읽어보겠습니다.

"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구절의 문맥에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 아직도 죄에게 종노릇하고 있는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교회를 지적합니다. 이것은 바로 그들이 구원받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예루살렘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용어를 또한 구절에 사용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틀림없이 구원받은 자들을 지적합니다. 에베소서 2 4-6절을 읽어보겠습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라고 하신 것은, 구원받은 믿는자들은 비록 지상에서 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천국에 있는 예루살렘에 앉아있음을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살고 있는 믿는자들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 형성하며, "지금 있는 예루살렘" 교회 안에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의 무리를 지적합니다. 이러한 개인들이 합하여 지상의 교회를 형성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영적으로 예루살렘이라고 부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전과, 예루살렘을 병행하여 말씀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구원받은 자들을 , , 그리고 귀한 보석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성전 안에는 나무와 풀과, 그리고 짚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교회를 유다라고도 부른 것은, 예루살렘이 유대의 수도이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1 20-21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구절은 예루살렘과 유대를 연결시킵니다.

e. 말씀에 충실하지 못한 교회들

교회시대에 계속되어 생긴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이 시작한지 겨우 10년이 안되어, 문제가 있었던 증거가 있습니다. 문제는 성경을 가르치는데 있어 충실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말씀하셨으며, 성경이 완성되기 이전에 번성하고 있던 일곱 교회에 대하여 성경은 말합니다.

이러한 교회 회중들의 영적 상태에서, 에베소 교회가 이미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사실을 우리는 발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14:12,24).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성경말씀에 충실하지 못한 교리를 가르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회개할 것을 명하셨고, 그렇지 않을 그들의 촛대를 옮기신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그들의 촛대가 옮겨졌다면, 교회는 이상 진실한 복음의 빛을 비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죽은 교회가 됩니다.

사실은 사데교회는 비록 교인 중에 진실로 믿는자들도 있었지만, 교회가 이미 죽었다고 성경은 지적합니다( 3:1).

라오디게아 교회는 하나님께서 "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습니다( 3:16). 두아디라 교회는 이세벨이라고 하는 여인이 영적으로 행음(行淫)하는 문제에 빠져있다고 말합니다( 2:20). 그리고 버가모 교회에는 이단을 가르치는 니골라당이 교회를 운영하고 있었음을 가르칩니다( 2:15).

이상과 같이 지적한 문제들이 교회시대를 걸쳐 교회들 속에 존재해왔습니다. 이들 교회의 영적 상태가 너무도 타락했을 하나님께서 이러한 교회를 제거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요한계시록 2-3장에 기록된 교회들도 결국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의 세계선교에 있어 방법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교회가 다시 설립되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로, 세계선교에 교회를 사용해 오셨습니다.

f. 영적인 산당(山堂:High place)

위에서 말한 사실에서 알게 되었듯이, 교회시대에 나타난 교회의 형편은 344 동안 국가로 존재했던 유다 국과 병행하여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다는 산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당은 편리한 산언덕에 예배하기 위하여 지은 조그마한 집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예배한 대상은 여호와가 아니었습니다. 산당에서는 잡신(雜神)들을 예배했으며, 그러므로 유다는 영적으로 행음을 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던 왕들의 통치하에도, 번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산당을 이스라엘 땅에서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영적인 행음을 묵과하셨지만, 처사를 거듭 경고하셨고, 산당이 있었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내려졌습니다. 앞으로 사건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놀랍게도 교회시대에 걸쳐 같은 상황(狀況) 벌어졌습니다. 교회가 가르치던 교리가 성경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은, 구약시대의 산당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이것이 사실인 것은 교회들이 교회의 교리에 순종한다는 사실이며, 교리에 순종한다는 것은 사람의 권위를 숭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산당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한다는 것은, 계명에 순종하라고 명하신 분에게 우리의 의지를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어떠한 신학자의 생각으로 만든 교리에 순종하고, 교리가 성경말씀에 위반 , 사실상 신학자의 마음을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교리에 순종하는 것은, 구약시대에 산당을 섬기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교회시대에 있었던 영적인 산당을 1950 이상을 묵과해 오셨고, 그러한 결함이 있는 교회를 사용하시어 구원받기로 선택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왔던 것입니다.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던 계절을 우리는 교회시대라고 불렀고, 교회시대 동안에 교회들의 상태는 참으로 미약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 교회시대 역사에는 참으로 찬란한 시대가 있었고, 때에 많은 믿는자들이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화형(火刑) 사양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른 비가 내리던 구약시대의 계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3 반의 흉년으로 끝을 맺었고, 때에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내려졌던 것과 같이, 교회시대도 상징적으로 3 반만에 극심한 기근으로 끝이 날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을 알게 됩니다. 슬픈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신중한 관찰을 하여야 것입니다.

2. 교회시대의 후반,

환난의 시기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것을 간단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구약시대의 의로운 이른 비가 내린 계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음 익은 열매 열매로 추수되심으로써 종결되었습니다.

의로운 이른 비가 내렸던 구약시대의 마지막 계절은 그리스도께서 전도사역을 하신 반으로 끝을 맺었습니. 기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의 시기였으며, 그리스도와 사단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때였습니다.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계절이 시작되었고, 계절은 1950 이상 계속되면서 교회시대를 이루었으며, 때에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처음 익은 열매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기근인 환난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합시다. 기간을 3 반으로 상징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시기는 또한 심판의 시기이며, 심판이 교회시대의 교회에게 내려집니다.

의로운 이른 비가 내렸던 구약시대의 계절 마지막에, 그리스도께서 3 반동안 전도사역을 하시던 계절로 전환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인 흉년이 오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흉년은 역사적으로 세상의 인구 극소수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세상에 사는 대개의 사람들이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것과 마찬가지로 3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인 기근과 심판이 있었고, 또한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교회시대가 시작된 일에는 세계인구의 극소수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의 회당이 있던 도시에서 영향을 받았겠지만, 당시 세계적으로 존재하던 도시의 수와, 회당이 있던 도시의 수를 비교하면, 회당이 있던 도시의 수는 극히 적었습니다.

a. 세계적인 참상(慘狀)

그러나 오늘날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교회시대로부터 환난시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충격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교회들이 세계의 마을과 도시에 세워졌으며, 수천만의 교인들이 교회들의 회원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갑자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없는 기근이 오며, 교회가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난 시기로 전환하는 신약시대 사건에 대하여 성경에는 매우 집중적으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대한 사건이 마지막 때에 가까이 와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에 대하여 수없이 많은 기록이 성경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훌륭한 성경학자들이 사건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니엘 12장에 하나님께서 세상 마지막 시기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 12 9절을 읽어보겠습니다.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우리가 지금 세상종말에 접근해 있기 때문에, 시기에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숨겨져 있던 성경말씀의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교회시대가 환난시기로 전환하는 때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많은 정보를 발견합니다. 성경에 광범위하게 기록된 끔찍한 사건에 대한 구절들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창세기 45장에 보면, 요셉의 시절에 흉년이 들어, 하나님께서 요셉의 아버지 야곱을 애굽 땅으로 가게 합니다.

** 사사기 19장에 레위 사람의 첩이 베냐민 사람에 의하여 살해당하는 괴상한 기록이 있습니다.

** 이사야서의 여러 장에서 사건을 예언하셨습니다.

** 예레미야서의 많은 장에도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예레미야 애가는 거의 모든 장이 전환기에 대한 기록입니다.

** 에스겔서의 처음 39장이 사건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말합니다.

** 다니엘서의 7, 8, 11, 그리고 12장이 그러합니다.

** 호세아서의 일부분이 전환기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 요엘 선지서 대부분이 이에 대한 얘기입니다.

** 아모스서의 대부분이 또한 교회시대에서 환난 기간으로 전환하는 얘기 입이다.

말라기서도 또한 그러합니다.

** 나훔의 대부분도 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 하박국서의 대부분도 또한 그러합니다.

** 스가랴서 내용도 전환에 대한 말씀입니다.

신약성경에는

** 마태복음 24, 마가복음 13, 누가복음 17장의 일부와 21장이 그러합니다.

** 사도행전의 마지막 일곱 장이 또한 이에 대한 얘기입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2장과

** 요한계시록 7, 8, 9, 10, 11, 13, 14, 17, 18, 20 모두 교회시대에서 환난시기로 전환되는 때의 사건에 대한 기록들입니다.

이상에 열거한 것이 성경에 있는 것을 나열한 것은 아니지만, 환난시기로 전환하는 사건들을 성경에 매우 집중적으로 기록했기 때문에, 위에 구절들만으로도 사건이 충분히 설명됩니다. 앞으로 위에서 열거한 성경구절을 비교하면서 공부를 것이며, 구절들 서로 놀라운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위의 모든 구절들은 역사상 정확한 정한 시기에 오게 되었으며, 교회시대가 마지막에 이르렀음을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시대가 끝이 나자마자, 환난이 상징적으로 3 동안 계속됩니다. 시기는 다니엘 8장에 말하는 2,300주야가 것입니다.

3 반으로 상징된 시기가 끝나면서 늦은 비가 내리는 마지막 계절이 시작됩니다. 늦은 비가 내리는 계절은 열매를(믿는자들) 마지막으로 추수하시는 기간이며, 시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교회에 내려집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기근을 경험할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계속하여 받을 것입니다. 늦은 비가 내리는 계절이 끝나면서 세상의 종말이 것이며, 종말은 세상에 내리는 마지막 심판의 때입니다.

우리는 오순절의 이른 비가 내리는 교회시대에서, 이미 환난기간으로 전환된 증거를 검토할 것입니다.

시기에는 교회와 교인들을 하나님께서 이상 세계선교에 사용하시지 않으실 것을 가르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b. 구약성경이 환난을 예측(豫測)한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환난시기에 대한 계획을 알기 위해서는, 구약의 이스라엘에 대하여 심중하게 공부해야합니다. 것도 없이, 성경이 지적하는 신약시대의 교회를 하나님의 이스라엘로 상징합니다( 6:16).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사용하셨는지를 발견한 같이, 하나님께서 신약시대의 교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립하셨는가를 배우게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족장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으로 시작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가 최고의 영광을 누린 황금시대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동안 모세가 처음 지도자였으며, 여호수아가 다음 지도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극진히 사랑하셨습니다. 신명기 7 6-8절은 사실에 대한 아름다운 기록입니다.

"너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민이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되었던 집에서 애굽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내하심으로 백년 동안 보호를 받아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거듭하여 하나님을 거역하여 길을 잃었고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나, 제사장, 또는 왕을 보내시어 그들이 되돌아와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셨습니다.

c. 산당(山堂)들의 문제

한가지 일이 고질적이고, 끊임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바로 산당이었습니다. 산당은 예루살렘 밖에 있었으며, 거기에서 이스라엘은 잡신을 숭배했습니다. 일은 모세가 하나님의 계명을 받기 위하여 시내산에 가서 있는 동안에 이미 일어났던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때에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숭배했으며, 이것은 산당에서 잡신을 숭배하는 것과 일치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성전을 완성할 때까지는, 산당에서도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그러나 일단 성전이 건축된 후에는, 산당에서 드리는 예배는 언제나 거짓 (雜神)들을 숭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솔로몬 왕이 931 BC 죽은 왕국이 분단되고, 잡신을 숭배하는 일이 활발하게 되었습니다.

지파가 모여 건국된 이스라엘의 번째 왕은 단과 벧엘에 송아지를 숭배하는 센터를 건축했습니다. 이스라엘 왕국은, 그들 역사상에 산당에서 잡신을 숭배하는 슬픈 행실을 버린 일이 없습니다. 유대왕국은 유다와 베냐민의 지파로 형성되었고 왕국의 형편은 이스라엘왕국만큼 나쁘지는 않았으며, 때때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 왕과 요시야 왕을 제외하고는, 유다왕국에도 산당에서 잡신을 숭배하는 일이 그치지 않았었습니다.

산당은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법을 거역하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행동을 백년 동안 참으시고, 특별히 유다왕국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를 모르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기 26 27-31 하나님께서 일에 대하여 경고하셨습니다.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징책하리니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위의 구절에서 특별히 산당에 대하여 경고하셨습니다. 경고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주신 것입니다.

d. 산당들이 파괴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언제 어떻게 산당을 멸하실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레위기 26장에 이스라엘을 그가 택하신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하신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극진히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땅을 황무(荒蕪)하게 하며 성읍(城邑) 황폐(荒廢)하리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709 BC 지파로 이스라엘에게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던 나라는 앗수르에 의하여 완전히 멸망을 당했습니다. 사실로 예루살렘 성읍을 제외하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동시에 멸망을 당했고, 유다왕국의 대부분이 멸망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백성들에게 어떻게 재앙을 내리실 있으셨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100 609 BC 유다왕국은 다시 재앙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던 유다 요시야가 전쟁터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는 겨우 39세였습니다.

100 , 10지파로 건국한 이스라엘이 멸망당할 히스기야 왕이 산당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예루살렘은 재앙을 면하고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 왕의 아들과 손자들이 왕위에 오른 산당을 다시 짓고, 유다는 다시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었습니다.

요시야가 왕위에 올랐을 , 그는 참으로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요시야왕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열왕기하 23 25절에 다음과 같이 칭찬하셨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왕 이야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열왕기하 22장과 23, 그리고 역대하 34 35장은 요시야왕이 행한 의로운 일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가 행한 의로운 행동 중에 산당을 제거한 것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행동은 때가 이미 늦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레위기 26장에서 산당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하신 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신 것입니다. 레위기 26 33-3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구절에서 땅이 70 동안 안식을 즐길 것이 라고 지적하십니다. 이것은 역대하 36 21절에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하신 것과 일치합니다.

성경에서 70년은 요시야왕이 죽은 70년을 말하며, 시기는 바벨론이 539 BC 바사와 메대에 의하여 점령당함으로 끝이 났습니다.

위의 레위기 26장의 예언은 요시야왕이 죽은 , 609 BC에서 시작하여 70년이 됨을 지적한 것입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진노가 그가 사랑하시는 유다에게도 쏟아진 것입니다. 4() 사악한 왕들이 유다를 통치하였습니다. 그들이 나라를 통치하는 동안 애굽의 침략을 받았고, 후에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했습니다. 23 동안의 침략을 받는 동안 요시야왕이 전장에서 죽임을 당하고 마침내 587 BC 유다왕국의 종말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이 어떠하였습니까? 예루살렘, 성전, 그리고 성전의 지성소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공연히 헛된 경고를 하시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비참한 종말이 하나님께서 극진히 사랑하시던, 특별히 선택받은 백성에게 내려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산당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하신 말씀을 실천하셨습니다. 처음 709 BC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하시고, 587 BC 유다에게 진노를 내리셨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이스라엘의 고대 역사가 신약시대와 어떻게 연관이 되어있으며, 지난 1900년이 넘도록 복음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교파와 교인들과 어떠한 관계가 있습니까?

e. 산당들: 교회에 대한 경고

오늘날의 교회가 당면한 어려운 입장을 생각하면 가지의 명백한 사실이 있습니다.

1). 영원한 교회는 진실로 믿는자들로써 구성되고 설립되기 때문에 결코 멸망당하지 않습니다.

2). 지난 1950 동안 존재해온 여러 가지 교파와 지방의 교인들이 외형적인 교회를 설립하고 운영되고 있으나, 그들은 멸망당할 있습니다.

3).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과 보호를 백년 동안 받아온 이스라엘이 마지막으로 멸망을 당했습니다. 이스라엘왕국이 709 BC, 그리고 유다왕국이 587 BC 멸망을 당했습니다.

4). 그들이 멸망을 받은 가지 고질적인 이유는, 이방 잡신을 숭배하고 예배하는 장소, 산당을 설립하고 유지해 오던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전제로, 우리는 논리적인 질문을 해야합니다. 고대 이스라엘과 유다가 709 BC 587 BC 멸망당한 사실이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에 대한 답변이 우리들 귀에 명료하고 분명하게 들려야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대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모든 것이 신약교회와 관계가 됩니다. 히브리서 13 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고대 이스라엘을 어떻게 취급하셨는지 알면, 그가 오늘날 세계에 퍼져있는 교회이며 신도인 신약의 이스라엘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또한 있습니다.

그러므로 논리적인 결론은: 이스라엘의 산당이 고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멸망하신 중요한 원인이라면, 신약시대의 교회는 산당을 건축하고 그곳에서 예배한 일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겠습니까?

f. 오늘날의 교회는 그들의 산당으로 가지고 있다

사실상 오늘날 우리가 보는 교회가 산당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바에 의하면 오늘날의 교회가 산당이 아니라는 말씀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신약시대의 산당의 본성을 고린도후서 10 4-6절에 정의합니다. 구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구절은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신약시대의 교회에 대한 계획을 노골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계획은 고대 이스라엘에 대한 계획과 병행하며, 구약 시대의 산당의 성격을 우리가 인식할 때에 쉽게 발견할 있습니다. 진실한 예배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에 의하여 경건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실한 예배에 대한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 자신의 사상과 이성에 따라 잡신들을 경배하는 장소를 만들었고, 장소를 여호와 하나님을 공경하는데도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당을 지었고, 장소를 산당이라고 부른 이유는 산당을 산언덕에 지었기 때문입니다.

신약시대에 있어 잡신들을 섬기는 장소를 만든다는 것이 유행될 수는 없으나, 신약시대에 개인도 구약시대 믿는자들과 같은 식의 생각과 사상이 있었습니다. 신약시대의 신자들은 성경에서 배웠다기보다는 그들 자신의 생각이 있어 하나님을 올바르게 예배하는 일에 대하여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배하는 모양과 순서를 만들기 위하여 산당을 설계하는 일에 대단히 심중을 기울였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진지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것인가의 느낌을 가르치는 일에 신중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은 아주 엄중한 공의회, 종교법원 등에서 서로 의논했습니다. 교리가 항상 성경적이 아니었지만, 여러 사람이 기도하며 심사숙고하여 교리가 채택되었습니다. 어떤 잘못된 결론이 성문화되어 아주 유명한 신앙고백서의 일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심지어 그들이 내린 결론이 성경적인 것이 아님을 발견한 후에도, 일은 진행되었습니다. 그것들 중에는 간음을 하는 경우에 이혼을 있다든지, 물로 세례를 받음으로서 거듭난다거나,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인도하시는데 도구로 쓰신다 거나, 장래에 천년왕국이 온다던가, 그리고 여자가 교회의 목사가 있다거나, 그리스도께서 세계만민을 위하여 속죄하셨다는 것과,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구원의 필수적인 조건이라던가 하는 교리를, 교회들이 신중한 생각 끝에 채택하는 것은 아주 흔하게 보는 일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으로 고귀하다고 생각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것이 아닌, 바로 그들의 산당인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상당히 많은 산당이 있음을 우리가 발견했습니다. 교회들의 산당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법을 다시 것이며, 일요일 안식일을 부인하는 것이며, 기사와 이적을 믿는 복음이며, 방언을 말하는 현상이며, 여자가 교회에서 직분을 받을 있다는 것이며, 그리고 지옥과 저주에 대한 잘못가르침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신약시대의 산당이며, 최근 50 동안에 광범위한 성장을 보여 왔습니다.

우리는 디모데전서 3 15절에서 말하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교회가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됩니다. 기둥과 터는 오로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교회의 교리든지 성경말씀에 의하여 신중하고 엄격하게 검토되어야합니다. 사실상 많은 교회는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산당이 됩니다. 이러한 교리는 교회를 하나님과 동등한 권위로 인정하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g. 신약시대의 산당들이 파괴될 입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산당을 백년 동안 참으신 것과 같이, 1950년이 넘도록 이러한 영적인 산당들을 보고 참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산당을 멸하신다고 경고하신 점입니다.

고린도후서 10 4-6절은 신약시대의 산당을 말하며, 산당도 역시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실 때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0 4-6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구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신 것은, "너희(교회) 복종(사명) 온전히 때", 하나님께서 "벌하려고 예비"하심을 선포하신 점입니다. 때는 바로 교회가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역이 완료되었을 때를 말하며, 때에 하나님의 심판이 교회에서 시작됩니다. 구절은 요한계시록 11장에 증인이 복음의 사역을 마친 것이, 사역을 교회가 완료한 것과 일치됩니다. 증인의 사역이 끝났을 , 그들은 죽임을 당합니다. 요한계시록 11 7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저희가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요한계시록 11 4절에서 증인은 감람나무이며 촛대들로서, 땅의 앞에 서있는 자들이라고 하나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요한계시록 1 20절과 2 1절에 하나님께서 촛대들이 교회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와 회중 속에 진실로 믿는자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각각의 믿는자들은 복음의 빛을 비추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교회와 회중의 구성 요소가 되기 때문에, 교회 자체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하여 교회시대 동안 비교적 성경에 충실한 교회들이 촛대의 역할을 담당해온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믿는자들이 교회에서 발언을 못하게 된다거나, 출회를 당한다면, 사실상 그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 2절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십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하리라"

증인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은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끝날 때에만 비로소 발생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사역이 끝나는 시기는 오직 하나님께서 정하십니다. 교회가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역이 끝나는 것과, 환난이 시작하는 것은 동시에 일어납니다. 가지 분명한 것은, 증인이 죽임을 당하는 것은 그들이 사역을 마쳤기 때문이며, 교회가 죽었음을 말하며, 촛대가 이상 빛을 발하지 못함을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교회를 이상 쓰시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분명히 있는 것은, 신약시대 동안에, "사람의 높은 이상과, 사람이 높임을 받는 것에 대하여 받아야할 형벌"의 시기를,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셨다는 점입니다. 바로 벌하시는 때는, 교회가 복종하는 일이 완료 때일 것입니다.

사실은 베드로전서 4 17절에서 다음과 같이 읽을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마지막이 어떠하며"

이와 같이 교회가 심판을 받는 사건은, 그들에게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사건은 어떠한 면에서, 587 BC 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한 것과 같은 무서운 참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건을 환난이라고 부르십니다. 마태복음 24 21절이 선언한 바에 의하면,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고 있던 교회에 이상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24 21절이 말하는 환난이 이미 시작되었는가? 다른 질문은, 만일 교회가 산당을 제거해 버린다면, 그들이 환난을 면할 것인가? 더욱이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심판을 교회 위에 내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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