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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 16-YEAR-OLD GIRL EXPLAINED THE SACRAMENTS TO A CATHOLIC INTERROGATOR IN 1554

In early 1554 Queen Mary I sent John de Feckenham to seek to persuade her 16-year-old Protestant cousin, the Lady Jane Grey, of the truth of the Catholic faith, thereby avoiding execution. Feckenham was unsuccessful, and she was beheaded February 12, 1554.

After dialoging about justification by faith, they turned to the subject of the sacraments:

Feckenham. — How many sacraments are there?

Lady Jane. — Two; the one the sacrament of Baptism, and the other the sacrament of the Lord’s Supper.

Feckenham. — No, there are seven.

Lady Jane. — By what scripture find you that?

Feckenham. — Well, we will talk of that hereafter. But what is signified by your two sacraments?

Lady Jane. — By the sacrament of Baptism I am washed with water, and regenerated by the Spirit, and that washing is a token to me that I am the child of God. The sacrament of the Lord’s Supper offered unto me, is a sure seal and testimony that I am, by the blood of Christ which he shed for me on the cross, made partaker of the everlasting kingdom.

Feckenham. — Why, what do you receive in that sacrament? Do you not receive the very body and blood of Christ?

Lady Jane. — No, surely, I do not so believe. I think that at the supper I neither receive flesh nor blood, but bread and wine, which bread, when it is broken, and which wine, when it is drunken, putteth me in remembrance how that for my sins the body of Christ was broken, and his blood shed on the cross, and with that bread and wine I receive the benefits that came by the breaking of his body, and shedding his blood for our sins on the cross.

Feckenham. — Why, doth not Christ speak these words, Take, eat, this is my body? Require you any plainer words? Doth he not say, it is his body?

Lady Jane. — I grant he saith so; and so he saith, ‘I am the vine, I am the door': but he is never the more the door nor the vine. Doth not St. Paul say. He calleth things that are not, as though they were? God forbid that I should say that I eat the very natural body and blood of Christ; for then either I should pluck away my redemption, or else there were two bodies, or two Christs. One body was tormented on the cross, and if they did eat another body, then had he two bodies; or if his body were eaten, then was it not broken on the cross; or if it were broken on the cross, it was not eaten of his disciples.

Feckenham. — Why, is it not as possible that Christ by his power could make his body both to be eaten and broken, and to be born of a woman without man, as to walk upon the sea having a body,and other such like miracles as he wrought by his power only ?

Lady Jane. — Yes verily. If God would have done at his supper any miracle, he might have done so; but I say that then he minded to work no miracle, but only to break his body, and to shed his blood on the cross for our sins. But I pray you to answer me to this one question. Where was Christ when he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as he not at the table when he said so? He was at that time alive, and suffered not till the next day. What took he but bread? What brake he but bread? Look, what he took he brake, and look, what he brake he gave, and look, what he gave they did eat; and yet, all this time he himself was alive, and at supper before his disciples, or else they were deceived.

For a brief introduction to the moving story of this young woman’s life and testimony, please click the link. http://www.alittlemaid.org/xe/OpenForum/324

1554 년에 일개의 16 세난 소녀가 가톨릭 계단 학자의 심문에 여하히 성찬식을 설명했던가?
 
1554 년 초기에 메리여왕 1세는 존 데 페컨햄에게 16 세난 그녀의 사촌인 개신교인인  숙녀 제인 그레이가 사형받지 않게끔 가톨릭 신앙의 진리를 설득하여 보라고 명하였다. 페컨햄은 성공하지 못했으며, 1554 년 2 월 12 일에 그녀는 참수당했다.
 
  믿음으로 의로움을 얻는 것에 관해 대화를 나눈 후에,  그들은 성찬식으로 주제를 바꿨다.
 
 페컨 햄: 성례 식은 몇 개나 되는 가?
 
  숙녀 제인: 둘이니 하나는 침례식이고 다른 하나는 성찬식이다.
 
 페컨 햄. - 아니다, 7 개가 있다.
 
  숙녀 제인. - 어떤 성경에 그런 게 있는 가?
 
 페컨 햄. - 글쎄, 그 문제는 후에 따로 이야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네가 말하는 그 둘 성례란 뭘 말하는 거냐?
 
  숙녀 제인: 침례식의 성사에 의해 나는 물로 씻겨지고 성령에 의해 중생 되었으며, 침례로 씻겨짐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에게 알리는 표식일 뿐이다. 나에게 베풀어지는 성찬식은 vv,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내가 영원한 왕국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확실한 인증이며 증언이다.
 
 페컨 햄. 어째서, 그 성찬에서 무엇을 받는 거냐? 너는 그리스도의 실제 몸과 피를 받지 않는다는 말인가?
 
  숙녀 제인: 확실히 아니요, 물론, 나는 그렇게 믿지 않는다. 나는 만찬에서 실제 육체도 피도 받지 않고 빵과 포도주를 먹으며 빵은 부서질 때 그리고 포도주는 마실 때 그리스의 몸이 부서졌고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피가 십자가에서 흘려 짐을 기억하게 해 주며 그 빵과 포도주로 나는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위해서 그리스도의 몸이 부셔지고 피가 흘려짐으로 오는 혜택을 받는다.
 
 페컨 햄. - 왜, 그리스도는 이것이 내 몸이니 받아먹으라 하셔지?  더 명백한 단어가 다시 없을 텐데... 예수는 이게 내 몸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았는가?
 
  숙녀 제인: 그가 그리 말한 것을 인정한다. 그런데 그는 또한 "나는 무화과나무며 문이다"라고도 말했지요. 그러나 결코 그는 더 이상 무화과 나무도 아니고 문도 아니지 않나요?  사도 바울은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불러 올 수 있다고 (로마서 4:17) 말하지 않았나요? 하나님 맙소사, 제가 그리스의 진짜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니요. 그런 다면 저는 제 구원을 제거하는 것이 되거나 예수에게는 2개의 몸이 있다고 말하는 게 되지요. 한개의 몸으로 십자게에서 고통당하시고 그리고 제자들이 또 다른 몸을 먹었다면 2개의 몸이 있었다는 것이되지요.  그의 몸이 {제자들에게} 먹여 졌다면 십자가에서 어떻게 몸이 부서집니까? 십자가에서 몸이 부서졌다면 제자들에게서 먹여지지 않았다는 거 아닌가요.
 
 페컨 햄. 왜 그리스도는 그의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먹게도 하고 부셔지게도 할 수 있지 않은 가?  남자없이도  한 여인에게서 태어날 수 있고 몸이 있어도 바다 위를 걸을 수 있고 그의 능력으로 그런 기적을 이룰 수 있지 않는 가?
 
  숙녀 제인: 예 분명 그럴 수 있지요 . 하느님께서 성찬 때 뜻하시면 그런 기적을 행하셨을 것이지요. 그러나 저는 그때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시고 자신의 몸을 부서 뜨리고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피를 흘리려고 하셨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 이 한 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그리스도께서 어디 계셨는지 그가, "먹어라. 내 몸이니, 먹어라." 라고 말씀 하셨을 때에.  그가 그리 말했을 때 식탁 앞에 있지 않으셨나요? 그는 그때 살아 있었고 다음 날까지 고통을 겪지 않았습니다. 빵 말고 그가 뭘 부셨지요?  보세요. 그가 부신것은 그가 들고 있었던 것이지요. 보새요, 그가 부신것을 주셨지요, 보세요, 그가 부신것을 그들은 먹었지요. 그런데 그러는 동안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 성찬앞에 여전히 살아 계셨지요, 그러지 않았다면 그들은 속고 있었다는 말이지요.

 
 이 젊은 여성의 삶과 간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더 읽어 보고 싶으면 이 링크를 클릭하시라. http://www.alittlemaid.org/xe/OpenForum/324
번역: 유샤인 Translation: YouShine@youshine.com


번역: 유샤인 Translation: YouShine@youshine.com

Matthew 1:21 (KJV) 21 She will bear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Jesus, for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Powered by Faithlife / Logos Reftagger more » *Just click in the textbox, right-click, and copy